난 여간 똥촉이 아님.
하지만 끊임없이 예상을 했지.
1. 박소담이 운전사를 꼬실 줄 알았다. (속옷줄거라고-미친;;;;)
2. 송강호가 조여정을 꼬실 줄 알았다. (사우나실)
3. 주인집 아들이 모스부호로 뭔가 할 줄 알았다.
4. 전 가사도우미 남편이 송강호 아내를 결국 죽일거라 생각했다. (아내에 대한 직접적인 가해자니까)
5. 박소담이 어떻게 주인집 아들을 컨트롤할 수 있었는지 나올거라 생각했다.
6. 이선균이 박소담 속옷을 집에 가져와서 조여정한테 보여줬을 때, 속옷을 안입고 나갈리없다고 하면서 조여정을 의심할 줄 알았다.
7. 조여정이 한번정돈 진짜 화내거나 독한 모습을 보여줄 줄 알았다.
8. 돌에 머리를 맞은 최우식을 주인집 딸이 업고 나갈줄은 몰랐다.
9. 최우식과 박소담의 결과가 반대일 줄 알았다.
10. 끝나기전에 주인집 딸과 최우식 일로 박서준이 한번 더 나올 줄 알았다.
11. 비오는 날 밤, 주인 가족이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낄거라 생각했다.
12. 강아지들 때문에 주인 가족이 뭔가 의심할거라 생각했다.
13. 짜파구리에 채끝살을 넣을지는 몰랐다.
14. 전 가사도우미가 집에 찾아왔을 때, 주인 가족에게 해코지하려고 온 줄 알았다.
15. 그게 아니란걸 알았을 때, 돈이나 보석같은 금품을 숨겨놨을거라 생각했다.
16. 비오는 날 밤, 술마시면서 송강호가 아내에게 진짜 화난줄 알았다.
17. 주인집 아들 생일파티에서 송강호 아내가 요리 다 할 줄 알았다.
18. 끝부분 최우식이 집을 사고 재회하는 장면 이후에 현실컷이 나올 줄 몰랐다.
19. 이선균과 조여정이 사이가 나쁠 줄 알았다.
생각나는 대로 적어서 순서가 엉망인데
아무튼 내 예상과는 너무 다르게 진행됐어.
내가 너무 막장을 많이 봤나봐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끊임없이 예상을 했지.
1. 박소담이 운전사를 꼬실 줄 알았다. (속옷줄거라고-미친;;;;)
2. 송강호가 조여정을 꼬실 줄 알았다. (사우나실)
3. 주인집 아들이 모스부호로 뭔가 할 줄 알았다.
4. 전 가사도우미 남편이 송강호 아내를 결국 죽일거라 생각했다. (아내에 대한 직접적인 가해자니까)
5. 박소담이 어떻게 주인집 아들을 컨트롤할 수 있었는지 나올거라 생각했다.
6. 이선균이 박소담 속옷을 집에 가져와서 조여정한테 보여줬을 때, 속옷을 안입고 나갈리없다고 하면서 조여정을 의심할 줄 알았다.
7. 조여정이 한번정돈 진짜 화내거나 독한 모습을 보여줄 줄 알았다.
8. 돌에 머리를 맞은 최우식을 주인집 딸이 업고 나갈줄은 몰랐다.
9. 최우식과 박소담의 결과가 반대일 줄 알았다.
10. 끝나기전에 주인집 딸과 최우식 일로 박서준이 한번 더 나올 줄 알았다.
11. 비오는 날 밤, 주인 가족이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낄거라 생각했다.
12. 강아지들 때문에 주인 가족이 뭔가 의심할거라 생각했다.
13. 짜파구리에 채끝살을 넣을지는 몰랐다.
14. 전 가사도우미가 집에 찾아왔을 때, 주인 가족에게 해코지하려고 온 줄 알았다.
15. 그게 아니란걸 알았을 때, 돈이나 보석같은 금품을 숨겨놨을거라 생각했다.
16. 비오는 날 밤, 술마시면서 송강호가 아내에게 진짜 화난줄 알았다.
17. 주인집 아들 생일파티에서 송강호 아내가 요리 다 할 줄 알았다.
18. 끝부분 최우식이 집을 사고 재회하는 장면 이후에 현실컷이 나올 줄 몰랐다.
19. 이선균과 조여정이 사이가 나쁠 줄 알았다.
생각나는 대로 적어서 순서가 엉망인데
아무튼 내 예상과는 너무 다르게 진행됐어.
내가 너무 막장을 많이 봤나봐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