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행보나 평소 행실 뭐 기타 등등 당연히 다 중요하지만
정치인의 연설은 진짜 중요함
다른 건 설득의 과정이 10이라면
연설은 1로 가능하기 때문에
스스로 그리는 자화상이라고 생각함 자서전 아니고 자화상 ㅇㅇ
내가 노무현에게 처음 찡한 순간도 연설이었고
문빠였던 과거에도ㅋ
아...다 좋은데 연설...연설이 진짜 힘이 없다...아쉽다...했었음
지금 보면 초코는 진짜 연설을 잘함
말도 안 되는 거 알면서도 오직 잼프 연임만 바랐는데ㅋㅋ....ㅠ
초코 연설 보고 오...오...? 오...! 하는 느낌이 옴
뭔가 그 느낌 알지? ㅋㅋㅋ 그 느낌ㅋㅋㅋ
반대로 정청래는 하....걍 그 뭐냐 인터뷰도 구림 정권이 짧고 길고는 둘째치고
전임이랑 비슷한 느낌...ㅎ 심지가 없어요
이건 속일 수가 없어요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자기 게 없는 인간이라 그런가....
쓰다 보니 송장군 연설도 보고 싶음 되게 우렁찰 것 같아 ㅋㅋ 이 사람은 평소에 말할 때도 뭔가 단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