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어벤져스라는 하나의 팀업무비를 위해서 아이언맨 헐크 토르 캡아 이렇게 솔로무비 잘 보여주고 어벤으로 빵 터졌지만
그 후로 나온 것들도 감독 달라서 캐붕 많이되긴했거든
윈솔-에오울에서 캡아 캐릭터성이나 아이언맨3-에오울에서 토니도 그렇고 이제 솔로 나올거 다 나오고 막타가 엔겜이라 ㅋㅋ 캐붕된거 수습할 수도 없고 이제 다 끝나버린 느낌
그럼에도 시리즈는 계속되고 돈은 벌어야 하니까 새 캐릭터팔이하려고 노력하는데 초기의 진득함은 없고 급급해보여 새로운 애들한테 정을 줄 시간을 안줘
근데 또 정을 줘봤자 멀티버스 어쩌고 때문에 혹은 죽을까봐 정도 쉽게 줄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