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 5월에 인테리어 다 해서 들어왔는데
그때 도배 다 해놨는데 화장실 샤워기쪽 반대 벽(안방)
벽지가 바닥부분이 며칠 지나니 울어서 다시 해달라고 했는데 그 벽만 도배 다시해주고 말았어..
그땐 심지어 물도 당연히 입주전이니까 거의 안썼을땐데 걍 누수라고 의심할만큼 축축하고 그런건 아니어서 그러고 넘어감
근데 오늘 누수 문제있다고 관리사무소에서 연락부탁드린다는 쪽지를 지금 발견했는데 (전화햇더니 내일 다시 전화달라함)
그래서 보니까 그 똑같은 벽이 축축한거야 ㅠㅠ 거기가 화장대 두는데라 잘 안보였음.. 아직 아랫집인지 어느방인지 뭔지 확인은 못했지만 그쪽 문제인 거 같은데
이럴경우 인테리어에 따지고 어느정도는 책임전가할 수 있는 부분일까..? 화재누수보험은 들어놓긴 했는데 너무 화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