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고딩때 쿄모토 타이가랑 다나카 쥬리랑 모리모토 신타로
언제크나 언제 오빠라고 부를 수 잇을랑가 기다리다가
관심 못두고 그랬었는데
아...아니?!?!?!?!?!?!?!??!?!?!?!???!?!?!??!
단체사진보고 애들 정보 보는데
다 여기 모여있어서 깜짝 놀랏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가는 처음에 못알아보다가 야는 누고~ 하면서 찾아보다 타이가인거 알고 깜놀하고 (근데 예전이랑 똑같음)
왠 캇툰에 랩하던애랑 똑같다 하다 햇는데 그 동생이였음...........
나는 신타로를 못알아봣지.. 정말.? 신타로라고!?!?! 이렇게컷다고 !?!?!?!??!!?!??
다들 정말 잘 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