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갔을때 마침 도슨트랑 시간이 맞아서
한국과 일본 미술 교류와 역사를 들을수 있었어
백남준 선생님 전시도 있었는데 촬영 불가라 못찍었어
영상이 꽤 볼만 하더라고.. 30분이상 되는 영상이었는데
시간될때 다시 가서 한번 더 보려고
이불작가 드로잉도 꽤 볼만 했고
일본작가들 작품도 흥미로웠음!!
마지막 사진은 대공원에서 전철역 으로 오는길 가로등인데
너무 예뻐서 찍어 봤어 오색찬란 시간지나면 다른색으로 바뀌는데
신기하더라 ㅎㅎ
시간되는 덕들 한번 가보세요
추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