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글대로 유화 하나도 없어 다 프린팅이야
오늘(토요일) 오후에 1시간 대기해서 입장했어
전체적인 공간이 너무 좁고 작품 간격도 너무 좁은데 사람이 빼곡해
사진 찍어도 되는데 작품이 너무 작으니까 인증 사진 찍는 사람도 없어
나 작품의 설명보면서 감상했는데 글씨가 너무 작아서 힘들었어 그렇게 모든 작품 빠짐없이 봐도 1시간이면 다 보더라
실내가 시원하지 않아서 더워하는 사람도 많아
이렇게 힘들게 볼거면 도록 사서 집에서 시원하고 편안하게 보는게 나을지도...
동선 짠것도 이상하고 작품 나열 순서도 왜 랜덤하게 했는지도 모르겠고...
얼리버드라서 싸게 봤다 생각했는데 아냐 이건 5천원도 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