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에 83이야ㅜㅜ 코로나쯤에 1년만에 20키로 가까이 그냥 쪘어 완전 잠자는 시간빼곤 먹고눕고 반복했더니 고속열차급..... 그뒤로 조금 빼도 다시 요요 빼고 요요 반복하면서 폭식증 더 심해졌고ㅜㅜ
본론!!
요근래에 왜인지 식단조절이 좀 잘되거든? 생각해보니까 운동을 빡세게안하고 존2에 맞춰서한게 효과가 있는거같애.. 그전에 빡센피티 수억썼는데 끝나고 마라탕먹고 그랬어 더 땡기더라고ㅠㅠ
여튼 지금 운동+식단으로 한 100일정도 하고 10키로 쯤 빼고 마운자로 하고싶은데(정체기 빡 오면)
지금부터 같이 하는 게 나아보여? 아님 혼자 제어가 되는 상태에선 그냥 혼자하는게 나아보여? 당연 후자같기도한데 왜 고민하냐면 내가 다낭성도 좀 있어서 남들보다 안빠지긴해 진짜 빡세게했을 때, 같은 몸무게에 다른사람 4-5키로 빠진다면 난 2키로-3키로? 여튼 확실히 덜 빠지긴하더라구.... 그래서 고민인건데, 그래도 최후에 정체기때를 위해서 마운자로는 킵해야할까ㅠㅠ
아는 의사언닌 자기동생이였음 바로 꼽았다고 내몸뚱이보고 그러긴하던데 식이조절이랑 다 잘되고 있어서 고민쓰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