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엔 67이었는데 지금은 54야(키는 163.5정도)
중간에 여행을 너무 다녀서 급진급빠를 계속 거듭해서 그렇지 여행만 덜 다녔어도 더 빠졌을 것 같애,,
운동도 돈내고 안 하고 러닝으로 빼서(아파트 헬스장) 사람들이 나한테 가성비로 살 뺐다고 대단하다고 함
러닝으로 뺀 거 치곤 근손실도 덜 난듯? 애초에 근수저인지 지금도 골격근량 23키로 정도 돼(다이어트 전에는 잘 모르겠다.. 그땐 인바디를 안 잼)
이대로 유지어터할까 하는 마음 반, 기왕 빼는 거 50키로 찍어볼까 하는 마음 반인데 이정도 몸무게부턴 정체기가 2달 이상 가는 것 같애 빼려하면 정병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