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인데 두 달 다이어트로 요산 수치가 높다고 나왔어 전반적인 상황 좀 봐줄 수 있을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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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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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발톱이 아픈건 내성 발톱 때문인데 정형외과 갔더니 피검사 해 보자면서 요산 수치가 육 초반이라고 막 되게 겁 지더라고 그런데 내과 선생님 말씀으로는 내가 반 년 동안 요산 수치가 서서히 오른 건 맞지만 그 정도면 굳이 약은 안 먹어도 된다고 하시는데 정형외과에서는 약 처방 해 주고 평생 먹어야 한다는 식으로 말함 간수치가 높다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 간수치 정상이고 복부 비만 심해서 지방간 조금 있는 정도? 당뇨 6.1 이고 다른 수치는 정상이래
근데 이게 내가 두 달 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이상하게 단백질 많이 먹고 하니까 물을 이L이상 먹는 데도 땀이 많이 흘려서 인제 소변이 시원하게 잘 안 나오더라고변도 양이 많이 줄었고 원래 단백질 먹으면 좀 그런 경향이 있다고도 들었는데
기 163-80 이고 한 달 번에 삼 키로 정도 뺐어 그 뒤에는 무게를 안 재서 잘 모르겠는데 여튼 난 서서히 빼려는 생각이라서 이 두 달 동안 운동하고 식단 한 게 분명히 영향이 있을 것 같은 데 정형외과 의사는 네 마리 관심이 없고 무조건 통풍 어쩌고저쩌고 하더라 발이 많이 아픈 게 아니고
종아리 전체랑 발 압 쪽 조금 미뤄 뒤꿈치를 누르면 아프거든 약간 아파 피곤한 정도? 그리고 라운드 숄더랑 거북목 때문에 그쪽에 통증이 갑자기 심해져서 정형외과 간 거거든
어떻게 생각해? 그냥 계속 하는 대로 하면 될까 그리고 왜 갑자기 대소변 특히 소변 양이 이렇게 줄었는지 모르겠어 물많이 마시는 데도 시원하게 안 나와 이것도 요산 높이는 데 한몫한 것 같고 두 달 간의 식단과운동이 뭔가 크게 영향을 준 것 같아 몸 전체가 아픈데약간 몸살처럼 근육통처럼? 그렇다고 운동 심하게 한 건 아니고 식단 하고 하루 걷기 3시간 정도 하고 있는데 ..좀 횡설수설인데 조언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