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통로에 쓰레기 버리는 곳이 있단 말야 거기에 쓰레기 봉투를 묶어놔 근데 ㅅㅂ 씨씨티비 사각지대라 누군지도 모르겠는데 직원 하나가 벽에다 밀착해야 되는데 좀 띄워둔 거야 나는 무거운 거 들고 가다가 그거 밟고 넘어졌는데 이게 앞에 차라리 아무것도 없었으면 괜찮은데 앞에 철로 된 선반 있어서 정강이랑 얼굴 찍음 지금 얼굴이랑 정강이 피멍 들었어 ㅅㅂ.. 아 존나 아파
짜증 나서 원래 빵도 안 먹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빵 네 개 폭주함 내일부턴 잘해야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