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거 떠나서 여자도 몸 좋으면 일단 무시 안 당하는 게 난 살빼고 제일 크게 와닿은 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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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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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보통 기저에 무시하는 게 깔려 있었는데 솔직히 나 하체 진짜 헬스장에서도 남자들이랑 비교해도 좋은 편이고 키대비 어깨 넓어서 멀리서 봐도 ㅈㄴ 벽돌 같은데 일단 예전에는 뚱뚱+여자라 무시 개심했는데 지금은 몸 보고 무시하는 애들 사라짐 ㅋㅋ 친한 이성인 친구도 솔직히 말 잘못햇단 죽을 것 같아서 사리게 된다 함 ㅋㅋㅋㅋㅋ 진짜 말 막하던 상사들도 내 앞에서는 말 고르는 게 느껴져 ㄹㅇ 나는 그대로인데 보이는 거 하나로 무시하던 사람들이 사라진 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