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플라이밀은 모든맛이 다 너무 달아서 불호였고..
잇더핏 초코맛은 다방에서 완전 호평이라서 사봤는데 ㄱㅊ았음!! 많이 안단느낌?
궁금한건 흑임자맛 쿠앤크맛인데..
다른맛도 맛있는맛 있으면 추천해주라ㅠㅠ
해외러인데 여기 단쉐는 다 맛이..없고 가성비 별로여서.. 다음달에 한국가는데 미리 시켜놓고 쟁여올라구...ㅠㅠ
맛없는 단쉐를 먹는 해외러를 구원해줘...
저번에 플라이밀 큰통이랑 파우치 거의 모든맛 사서 먹어봤었는데
갠적으로
호감영역: 쿠앤크- 좀 달다 느끼하다 딸기맛 상큼한것같은데 좀 달고 이것도 느끼 녹차맛 맛있었는데 내가 카페인 잘 안받아서 심장이 너무 두근거리고 밤에 잘 못잠 ㅠ
평범영역: 초코 흑임자 땅콩버터
불호영역: 브라운(안질린대서 대용량으로 샀는데.. 이것도 뭔가 먹고난뒤가 텁텁? 별로였어ㅠ) 밀크티(아 뭔가 애매한맛) 옥수수(콧물맛)
아 여튼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었는데 뭐가있었지..
이거 말고도 밀잇은 진짜 다 별로였고 대체당을 뭘쓴건지 먹고나서 속 울렁거렸었어
꼬박꼬밥인가 이것도 ㅂ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