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원 인스타나 지도앱에도 강아지언급이나 펫프랜들리 이런거 하나도 없었어
입구에서부터 강아지가 반갑?다고 난리더라고
뭐 여기까진 그럴수있지 했는데
요가하는 내내 강아지가 돌아다니는거야
마루바닥에 발톱부딪히는 소리때문에 요가 자세에 집중이 안됨
동작중에 옆에와서 만져달라고(?)계속 달라붙음
누워서 하는 동작하다보면 바닥에 개털 한가득...
이게 내가 개를 안키워서 불편한건지 다른사람들은 다들 평온해서 오히려 내가 이상한건가 싶더라고 ㅋㅋㅋㅋㅋ
원래는 체험하고나서 회원등록하려고 했는데 그냥 나왔어 ㅋㅋㅋ 도저히 못 다니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