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는 7개월 하다가 지금 약 중단한지 2주 됐거든
24키로정도 감량해서 아주 마르진 않았지만 키빼몸 100까진 달성하고 췌장도 걱정되고 무엇보다 돈이 없어서 이제 일반 다이어트로 유지해보자 한건데
그놈의 지긋지긋한 푸드노이즈가 돌아옴....
식사하면서 그 다음 끼니는 뭘먹을까 생각 하루종일 하고 다시 먹방만 찾아보게되고 그놈의 음식 음식 음식!!!
진짜 너무 지친다...ㅠㅠㅠㅠ 머릿속이 고요하고 음식 말고도 새로운 것에 집중할 수 있던 때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