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은 아니고 몇 년 지난 일인데, 전에 이벤트 참여해서 후기 썼다가 고맙다고 브랜드에서 화장품 받은 적 있었어
기쁘기도 하고 내가 좋아했던 브랜드가 준다니 고맙긴 했지 근데 유통기한이 한 달 남은 걸 보내준 거야
가네다 믿고 한 10년 넘은 것도 가지고 잘 쓰지만, 아 이걸 선물이라고 보내는구나.. 재고 처리하는 거 아닌가란 생각이 들긴 하더라
그 제품이 또 할인할 때 보면 남아있는 애들이야
더군다나 가루도 아니고 습식 타입이라서 더 아쉽다고 느껴졌던 기억이 나ㅋㅋ
가끔 내가 쪼잔한가 싶다가도 좀 넉넉한 기한 가진 건 없었나? 이런 생각 반복함 그 브랜드 볼 때마다
그래서 사은품 받거나 이벤트 참여하면 나도 모르게 기한 확인하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