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쩌라는 거 싶겠지만...?
진짜 마땅한 이유없이 기분이 잡쳐
여행 진짜 좋아함
준비 귀찮지 않음
계획도 다 세워둠
치안 걱정되는 거 없음 (일본임)
이유 조금 생각해보면
체력 + 건강만 조금 걱정되는 정도
현지 날씨 예보 구림
어제까지 설렜었는데 출국 하루 남은 지금 기분이 잡쳐
나이먹으니까 점점 이러네...
사실 뭔가 회피하고싶은 이유가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