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1박2일 강릉 여행 가는데 부산 출발 강릉 도착 11시 45분 인데 지연 예상 하고 12시쯤 도착 예정
1일차
감자바우(점심)-월화 거리-고래책방(카페)- 숙소 스카이베이 체크인(15시 안되면 짐 맡기고 나오기)-경포호 2인 전기 자전거 대여 한바퀴 돌러 보기
-중앙시장 구경-엄지네 꼬막비빔밥-숙소 수영장 즐기기
2일차
10시쯤 체크아웃-토박이할머니 순두부-아르떼 뮤지엄- 안목해변-카페- 동치미막국수남항진점 (엄마가 막국수 먹고 싶다고 하셔서)
일단 이렇게 정했는데 2일차 우리가 18시 35분차 타고 부산 가는데 아르떼 뮤지엄 보고 나서 막국수를 3~4시나 4시~5시쯤 늦게 먹고 싶은데 안목해변 구경하면
너무 시간이 많이 남을거 같아서 엄마랑 나라 둘다 카페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편이라서 둘이 갈만한 다른 장소가 있으면 추천 좀 해주고 혹시
막국수 맛있게 먹은 덬들 추천하는 집도 있는지 알려주라~~~엄마랑 해외 패키지로 여행 다년온것 2번 정도 되는데 국내 여행 단둘이 가는건 처음이라서
뭔가 엄마랑 좋은 추억 만들고 오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