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였더라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2년 전 1월에 되게 저렴하게 다녀왔던 것 같음
아무래도 비수기라서 푸릇푸릇하진 않았지만 대신 눈 쌓인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ㅋㅋㅋ
올림푸스 산 케이블카타고 올라갔는데 눈 쌓여있어서 너무 예뻤어
일단 튀르키예 자체가 땅덩이가 넓어서 패키지로 버스 다고 다니니까 이동이 쉬워서 좋았고
쇼핑도 3회?인가 했던거 같은데 한번도 눈치주거나 그런 거 없엇음ㅋㅋㅋ 양탄자, 장미핸드크림, 장미오일 뭐 그런 거 팔았는데 설명 듣는 동안 가이드는 아예 나가있었음ㅋㅋㅋㅋ 장미핸드크림 같은 건 싸서 기념품으로 사기에도 부담없었고
나중에 가이드가 그러는데 튀르키예 자체가 유럽에 비해 쇼핑권유 이런 게 별로 없는편이래
가이드피셜이라 실제로 어떤진 모르겠지만 쨌든..
사실 튀르키예가 치안이 엄청 좋은 편은 아니라 패키지 여행으로 가이드 끼고 가는 것도 괜찮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