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까지는 봄의 사중주라고 벚꽃철에하는 도야마현의 축제인데
매년 개화시기에 맞춰서 열려!
오늘 날씨가 맑음이라고해서 오늘 아침에 오픈런해서 다녀왔어!
도야마역에서 거리가 있는편이라 주최측에서 철도회사랑 협업해서 왕복 기 차티켓이 천엔이고 행사장이랑 역이 거리가 있는편이라 셔틀버스도 제공!


















나머지는 시내관광지들이라 섞어서 올릴게 너무 피곤해서😅
도야마는 아무래도 근교 관광지 빼고는 시내에 볼게 모여있어서
이틀이면 충분한것 같아!
궁금한 것 있으면 답변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