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폰 쓰던거 민팃으로 팔았어
v50인데 처음나올때 샀으니까 한 7년된건가
엘지폰 좋아해서 쓸수있으면 더 쓰고싶었는데 배터리가 슬슬 부풀었는지 뒷판이 살짝 벌어졌더라
이거말고 v40도 있는데 그건 훨씬 많이 부풀어서 뒷판 반이 떨어졌어
서비스센터 철수하기전에 배터리 새걸로 갈았었는데 이젠 서비스센터도 없으니 ㅜ ㅜ
이번에 갤럭시 기변하면서 중고보상있어서 민팃에 팔았더니 감정가 15000원 나왔어 ㅋㅋㅋㅋㅋ
그래 뭐 7년썼으면 뽕뽑았는데 막판에 15000원이나 준다니 감사해야지
이거랑 별개로 중고보상혜택으로 26만원도 받으니까 됐다 ㅋㅋㅋ
그래도 오래쓰던물건 이렇게 보내고?나니까 뭔가 마음이 좀 헛헛한 느낌
마음이 허할땐 배를 채우면 좀 괜찮아지겠지 ㅋㅋㅋ
치킨 한마리값도 안되는 15000원으로 치킨버거나 사먹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