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기사] 오오하시 미호 아나운서가 밝히는 테레비도쿄와 라디오의 공통점: 다카하시 미나미의 라디오방송을 들으면서 공부 (번역)
810 2
2018.11.20 11:56
810 2

theqoo inserted image




(전략)


[다카하시 미나미의 라디오방송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 오오하시상이 라디오진행을 하시면서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진행자가 있으신지요. 오늘 (2일) 방송에서 아카에 타마오상이나 다카하시 미나미상의 모노마네를 피로하셨는데...

아카에상이나 다카하시상을 존경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외에 다른 라디오방송들을 통해서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카하시상은 혼자서 MC를 하는 방송들에서는 게스트는 물론 방송을 전체적으로 리드하면서도 프리토크를 하고 있죠. 이 방송도 베테랑 쇼구치상(전 닛뽄방송 아나운서)이 계시지만 제가 주도해서 말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다카하시상의 라디오방송을 통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 다카하시상과는 만난 적이 있으신가요.

아니요 없어요. 하지만 만나뵐 수 있게 된다면 라디오에 관해 묻고 싶은 것들이 있어요. 그런데 (다카하시상의) 모노마네를 해버린 이상 만나지 못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과 어색함이 있기도 해요. (쑻) (주: 본 인터뷰실시 후인 11월 16일 방송에 다카하시 미나미가 게스트로 출연함으로써 염원의 공동출연이 성사되었다)



(후략)


theqoo inserted image


출처: 

https://news.mynavi.jp/article/20181120-726576/




살다살다 베테랑중의 베테랑인 아나운서가 닼민의 라디오방송들을 참고자료삼아 공부하고 있다는 얘기를 보게 되다니. 지난 번에 오오하시상의 라디오방송에 나왔을 때 한 말들이 대개 립서비스겠거나 여겼는데 공식 인터뷰에서조차 이렇게 말씀하시면 진심을 읽어야할 때가 아닌가 싶기도 함. 누구였는지 기억이 안나는 모 아나운서도 비슷한 얘기를 한 적이 있어서 그런지 좀 더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싶은 얘기가 되었음. 3년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비평가협회로부터 받은 갤럭시상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닼민의 라디오에 대해 하는 말들이 더없이 소중하게 여겨지기도 하고 닼민의 건투에도 박수를 보내고 싶어짐.

올해가 가기 전에 오오하시상을 게스트로 초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코레나니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 할 기회를 기대해보고 싶어지는 기사였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12 01.08 18,2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1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4,5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4,4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8,6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65319 잡담 쥬리나가 닼민을 결혼증인으로 세우고 싶었나봐 1 01.08 91
65318 잡담 2026년 첫 방송의 반을 다키마나 얘기로 꽉꽉 채운 냥냥의 팟케스트 2 01.07 86
65317 잡담 260104 스포츠 호치 취재기사 : 다카하시 미나미, AKB48는 ‘기적 같은 청춘” (번역) 2 01.07 51
65316 잡담 현 AKB48 최연소 코사키짜응과 닼민 2 01.06 84
65315 잡담 쿠라노오 나루미(AKB48의 현, 4대 총감독)가 닼민에게 보내는 편지들 2 01.06 70
65314 잡담 (бвб) 다카미나 줘야지, 다카미나랑 틱톡해야지, 다카미나 일루와봐 1 01.05 95
65313 잡담 미이짱이 언니들(?)한테 보낸 편지를 읽자... ㅜㅜ (M&S 혹시...) 3 01.05 133
65312 잡담 홍백 본 무대 바로 직전에 닼민이 전 멤버들에게 한 이야기 & 무대가 끝난 후.... 4 01.05 130
65311 잡담 결국 돌고돌아 네모하모 루머 3 01.04 115
65310 잡담 (бвб)八('A`)八(ΘωΘ) 2 01.03 86
65309 잡담 2009년생이 1991년생한테 들이대고 있다 2 01.03 99
65308 잡담 올해의 No.1 이 되어준 말이 '노력보답'이라는 하나다 메이짱 2 01.03 91
65307 잡담 닼민 손을 잡으면 얼굴이 빨개지고 행복해지는 나같은 애가 있다니... 1 01.03 101
65306 잡담 논티 "다카미나는 괜찮아서 다행 유코는 귀여워서 다행" 1 01.03 119
65305 잡담 시노부 트위터 1 01.03 120
65304 잡담 닼민 상태 괜찮아보이니까 장꾸 스위치 ON! 1 01.03 118
65303 잡담 덬들아 이마이 매니저 산휴 끝나고 돌아왔아? 2 01.02 75
65302 잡담 내 노삼비 (ΘωΘ)八(бвб)八('A`) 3 01.01 117
65301 잡담 잘 모르면서도 익숙해지긴 했네요. by 이마이짱 1 01.01 101
65300 잡담 가외바위보~! 1 01.01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