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노코짱은 오늘 닼민 볼 수 있어서 기대가 컸고
만나서 기뻤고
더 얘기 못해서 아쉬웠고
입은 옷의 색깔이 겹친게 웃겼나봄 ㅋㅋㅋ
코레나니에 게스트가 오면 화기애애를 넘어 왁자지껄해지고 스튜디오 안에 있는 사람들의 관계가 가깝다는 게 엿보이는 경우들이 종종 있는데
오늘이 딱 그랬던 덧.
소노코짱의 팬들이 닼민하고 빨리 밥먹어야 한다고 하는 걸 보고 있자니 내가 느낀 분위기가 대체로 누구나 느끼는 거구나 싶기도 함.
https://twitter.com/inouesonoko/status/1062213142720131072
https://twitter.com/inouesonoko/status/1062223434912919552
https://twitter.com/inouesonoko/status/1062224160129052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