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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유키링 졸콘에서의 닼민 관련 부분들을 보며 - 무대 간 연결역할이 되어준 4인 MC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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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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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시랑은 닼민 졸공 이후의 같은 무대 위 MC 타임 아닌가? 

근데 뭔 죽이 이렇게 잘 맞을까?

그리고 닼민은 대체 저 단순한 이야기를 어떻게 저렇게 풀어내냐... 최고다 오시야.

 

암튼 무대가 끝나고 유키링 왈 "삿시, 미이짱... 그리고 다카미나'상'과 유이짱이 와주셨어요!!!" 하니까 다들 졸업축하한다면서 한마디씩 하고

다카미나"상"님은 이러고 손반짝이를 뿌려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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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호화멤이라고 하더니 애들을 둘러보면서 다들 에케비네 라고 하는 유키링 ㅠㅠ 너도 그때 그 날의 닼민 마음이라고 추측한 덬 말이 맞는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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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링은 닼민보더니 무대에서의 그 박력은 역시 ㄹㅇ이라고 하는데 

그런 유키링을 향해 손가락 하나를 쭉 펴더니 너 나 놀려먹었지? 하며 취조기미인 닼민 ㅋㅋㅋ 영상에서 나오고 싶어 죽을라고 하는 녀석이 있다고 한 거 자기 얘기한 거 아니냐면서 토크시전.

유키링은 아니라고 하면서도 본인이 알게 될 줄 몰랐다고 하고 대만족이라고 하고 ㅋㅋㅋ 역시 MC타임은 닼민 이지리가 AKB전통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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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특허 허리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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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짱 임신 축하해주는 멤버들...

그래도 되냐고 눈치보듯 멋쩍어하던 미이짱이지만 치마라도 들춰서 보여주고 싶을 정도라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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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유키링 졸업축하해주러 왔는데 다들 추억있으면 하나씩 풀어놔보자

유도해가는 허리손 닼민과 바톤 받는 삿시...

삿시는 주넨자쿠라 MV 찍을 때 유키링도 뒷줄 멤버였다고 유키링도 그런 시절있었다고 운 떼면서 선발들 버스씬 찍을 때(오사레버스라고 표현하는 삿시 ㅋㅋㅋ) 지들은 10시간 대기하면서 너무 심심해서 3DS 토모다치콜렉션 했던 게 추억이라고 함.

닼민은 아무리 그래도 10시간 대기는 아니었을 거라고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이어가다가 미이짱한테 한방 먹음. 

미이짱 "다카미나는 알리가 없을 거라고 생각해!"

닼민 "그런 말은 하지 마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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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시 "다 같이 3DS했었어"

닼민 (아이고야 허리 굽히는 리액션까지 하면서) "아 옛날이여~ (어느 시대의 게임이야기냐는 뜻으로 와 지다이~ 라고 했는데 본인도 했던 게임이라 세월을 느꼈을 듯. 그리고 이 "시대감"을.......  삿시가 닼민 차례에서 이어받아서 닼민 놀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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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시이야기는 그래도 유키링과의 좋은 추억이라면서 마무리하는 148. 이제 본인이 얘기를 이어가시겠다고 함.

닼민 "카시와기상하고는 둘이서 밥을 먹으러 간 적이 있어요"

멤버들 "(진짜? 느낌으로) 에~??~??? 의외네"

닼민 "응. 근데 아무 기억도 안나요" (야 이씨)

관객  빵 터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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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시 "이런 데서 할 얘기냐고!"

미이짱 "누가 먼저 먹자고 했어?"

닼민 "이 때가 내가 팀A의 캡틴이 되고, 아키모토 사야카짱이 팀 K, B가 유키링이 되었을 때... 나랑 사야카는 쳬육회계라 유키링이 어쩔지 몰라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밥 먹으러 가지 않겠냐고 내가 먼저 물어봤어. 둘이서 3시간 정도 AKB이야기나 캡틴에 대해 얘길 나눴었어. 근데 유키링은 선배 앞에 있으면 조금 긴장하는 느낌을 보이잖아."

유이 "맞아요"

삿시 "근데 긴장은 하지 않을걸"

유이 (삿시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파하하하"

닼민 "맞아. (유키링 흉내) 이런 느낌으로"

삿시 "절대로 긴장 안하면서 긴장하는 척"

닼민 "맞아. 그런 느낌을 내지?"

삿시 "응"

닼민 "나랑 대면 중인데도 계속 이렇게 시선을 피하면서 (흉내내며 이야기 중) 그렇죠 그렇죠 라고 하면서 얘길 나눴어.  같은 나이니까 다카미나라고 해도 된다고 했는데도"

삿시 유이 "(닼민이 늘 말 놓으라고 하는 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다는 듯)아~~~"

닼민 "(계속 유키링 흉내내면서) 아니에요, 선배신데 다카미나상으로 할게요. 라고 하더라고"

유이 웃음소리가 정겨움 & 관객 계속 웃음.

닼민 "근데 AKB졸업하고 나니까 저 사람 말야 유튜브에서 다카미나라고 막 부르고 있더라고"

삿시 "ㅋㅋㅋㅋㅋ 진짜?"

닼민 "아니 기쁜데... 뭔가 저 사람 날 놀려먹고 있는 거 같아서 말야. 아까 그 영상 도 그래. 난 몰랐거든? 나가고 싶다고 말하는 녀석이 있어요라더라구. 아 물론 말하긴 했어. 유키링이랑 만났을 때 필요하면 나갈게 (도야가오: 지도 하고나서 웃긴지 멋적어하는 표정 ㅋㅋㅋ) 라고 말하긴 했지 ㅋㅋㅋ"

멤버들 & 관객  ㅋㅋㅋㅋㅋ

삿시 "잠깐만 ㅋㅋㅋ레이와 시대에 이 느낌 아직도 보는 거야 우리?" 

닼민 "ㅋㅋㅋ"

삿시 "너무 헤이세이스럽잖아."

닼민 "레이와 느낌 아닌건가 벌써? 이거 아닌거야? ㅋㅋㅋ 에이 ㅋㅋㅋ"

삿시 "헤이세이 MC야"

닼민 & 유이 터짐.  

 

아니 졸업하고 나니까 다카미나라고 막 부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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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감... 헤이세이MC... 도야가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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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짱이 유키링과의 추억을 풀어주던 중인데 당시 노래의 안무와 상황을 재연하듯 노는 두 사람. ㅋㅋㅋ

참... 죽 잘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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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유이가 닼민의 아오리가 듣고 싶다고 하면서 시킴 ㅋㅋㅋ 

또 하나의 전매특허.

역시 저 정도 아오리는 콘서트에서 나와줘야지 싶은데, 쬐끄만 게 저 소리 내려고 온 몸을 다 써서 소리내는 거 보니 어질어질.

그래도 관객들하고 소통할 때 꼭 설명을 하고 잘 따라올 수 있게 유도하는 건 여전해서 그 부분은 흐믓하기도 하고 아련해지기도 하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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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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