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아리요시와 닼민 케미에 새삼 즐거웠닼 (ft. 야카이)
1,302 3
2023.12.11 13:50
1,302 3

챌린지!

현재까지 17명이 도전해서 5명만 성공한 챌린지!

닼민하고 카렌상은 특정 단어들이 나오는 부분에서 카메라 응시하면서 춤추거나 노래를 해야 했는데

닼민은 AKB히트곡(후라게)로 키메가오를 지어보여야 했어.

문제는 어느 단어에 어느 카메라를 봐야하는지 암기할 시간을 잠깐 주고 외워서 바로 보여줘야 한다는 거!

 

PKjINX

MxLfGB

mTiXKO

zMUAXl

 

 

 

챌린지룸으로 들어서면서 생각보다 카레마라 많아서 놀란 닼민
gyALgY

mVoUdI

 

 

그리고 놀란 토끼눈을 하고서 카메라 대수를 하나한 세는 제스처를 보여주는 닼민을 보더니

사건사고에 휘말린 부동산 보러 온 거 같다고 츳코미 날리는 아리요시 ㅋㅋㅋ
pplrUQ

FNkeyI

 

 

버뜨 아랑곳않고 자기 이 챌린지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 내비치는 닼민되겠음. 
uWPRXM

 

 

아리요시는 부탁한다고 하고...

닼민은 장난기발동하여 급 멋있는 척 믿어만주십셔 시전 ㅋㅋㅋ
uNpeSo

DGPxjX


oTLYtq

 

 

그리고 믿어만 달라면서 또다시 자신감 뿜뿜 팔짱질하며 사람들 안심시키는 닼민과

자기들은 믿는다는 아리요시 팀!
gaNFgi

 

 

 

아리요시: 우리는 널 믿어.

닼민: 기뻐용 (어쩐지 울컥임과 감사가 느껴지는 표정과 말투같았달까... 닼민 저 표정...  낯설지 않아 ㅠ)
pzsptH

PJMBpo

 

 

 

자신감 빼면 시체임을 어필하는 닼민과

그 모습을 보다가 주거니받거니 텔레파시가 통하는지 시험이라도 하려는 듯 닼민명언으로 들이미는 아리요시아재.

근데 능글맞게 잘 받아치는 닼민 ㅋㅋㅋ

 

아리요시: 노력은 반드시

닼민: 보답받는다 (따란~~)
ZRHBtI

 

TJErIE

OdfzCz
 

 

시의회의원같다고 또 한 때 정치인타령해대던 사람들같은 멘트 뿜는 아재와 그걸 즐기는 아재들

AVrCgj

fRKdxc

gCESuU

 

 

여하튼, 닼민이 챌린지에 성공할 것인지 아닌지를 알아맞혀야하는 사쿠라이아재팀과 아리요시아재팀.

전자는 실패를 후자는 성공을 예측함.
WEXaut

 

 

그리고 닼민에게 주어진 암기타임.

PPuKoi

 

 

이 시간이 진짜 짧은데

그걸 기억해두려고 눈알굴리며 집중하는 닼민

그리고 그걸 보면서 불안해하던 아재들의 괜찮냐는 확인성 멘트가 날아들더라.

닼민 암기력 미친 암기력인데......... 아재들 몰라주시네
knYMZV


DPTAlS

LAeLnl

 

 

카메라 위치와 포즈와 춤 등의 타이밍을 암기해두는 중인 닼민이 불안해보였는지 

그렇게 믿는다던... 

무조건 할 수 있을 거라던...

그랬던 아리요시가 갑자기 자기들한테도 껌일 거라고... 자기들도 할 수 있을 정도라고 압박해대고...
RMXrDX

 

 

 

그리고...

우리의 닼민은 과연...

과연 성공을......?

 

 

궁금한 덬들 잠깐 볼 시간 있음 보라고 영상 올려두고 가

대용량파일 1개 (1.03GB) ~ 2024.01.10 (30일 보관, 100회 다운로드 가능)
 
파일 다운로드     231207 Sakurai Ariyoshi THE Yakai.mp4 (1.03GB)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66 00:05 9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0,1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9,7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65318 잡담 2026년 첫 방송의 반을 다키마나 얘기로 꽉꽉 채운 냥냥의 팟케스트 1 01.07 6
65317 잡담 260104 스포츠 호치 취재기사 : 다카하시 미나미, AKB48는 ‘기적 같은 청춘” (번역) 1 01.07 25
65316 잡담 현 AKB48 최연소 코사키짜응과 닼민 2 01.06 70
65315 잡담 쿠라노오 나루미(AKB48의 현, 4대 총감독)가 닼민에게 보내는 편지들 2 01.06 62
65314 잡담 (бвб) 다카미나 줘야지, 다카미나랑 틱톡해야지, 다카미나 일루와봐 1 01.05 77
65313 잡담 미이짱이 언니들(?)한테 보낸 편지를 읽자... ㅜㅜ (M&S 혹시...) 3 01.05 112
65312 잡담 홍백 본 무대 바로 직전에 닼민이 전 멤버들에게 한 이야기 & 무대가 끝난 후.... 4 01.05 120
65311 잡담 결국 돌고돌아 네모하모 루머 3 01.04 103
65310 잡담 (бвб)八('A`)八(ΘωΘ) 2 01.03 82
65309 잡담 2009년생이 1991년생한테 들이대고 있다 2 01.03 91
65308 잡담 올해의 No.1 이 되어준 말이 '노력보답'이라는 하나다 메이짱 2 01.03 89
65307 잡담 닼민 손을 잡으면 얼굴이 빨개지고 행복해지는 나같은 애가 있다니... 1 01.03 96
65306 잡담 논티 "다카미나는 괜찮아서 다행 유코는 귀여워서 다행" 1 01.03 111
65305 잡담 시노부 트위터 1 01.03 118
65304 잡담 닼민 상태 괜찮아보이니까 장꾸 스위치 ON! 1 01.03 112
65303 잡담 덬들아 이마이 매니저 산휴 끝나고 돌아왔아? 2 01.02 73
65302 잡담 내 노삼비 (ΘωΘ)八(бвб)八('A`) 3 01.01 110
65301 잡담 잘 모르면서도 익숙해지긴 했네요. by 이마이짱 1 01.01 96
65300 잡담 가외바위보~! 1 01.01 69
65299 잡담 장애를 가진 어느 닼민 팬의 20주년과 닼민과 꿈에 대한 이야기 1 01.01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