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아키P "닼민이 한 말 중에 되게 좋은 말이라고 공감한 게 있다"
1,463 2
2022.09.18 23:10
1,463 2

아키P 본인이 고딩 때부터 방송작가 하면서 주변에 어른들이 많았고 그 어른들이 보여준 모습 등 그들로부터 받은 영향 덕분에 기회도 갖고 꿈을 펼쳐나갈 수도 있었다는 거를..


닼민이 언젠가 한 말이 되게 좋았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했네. 


"제 주변에는 좋은 어른들이 있었어요"


그 말 들으면서 되게 좋은 말이라고 & 생각해보니까 자기도 그랬다고 하더라.


자기도 주변에 그런 좋은 어른들이 있어주었다는 게 도움이 되었고 그런 어른들을 보며 많이 배워나갔다고 하네.



애증의 P....

닼민 궁금하면 TFM가서 수다떨더니

코레나니 끝나고나서는 궁금하면 전화해서 수다떨거나 클럽하우스 몰래 들어와서 듣기도 하고 맛있는 데 데려가달라고 조르기도 했던 게 생각나네.

요즘은 그냥 전화하거나 문자하는 것 같긴 한데......

그런 소식 들릴 때마다 덕후는 그냥 라디오나 다시 하라고 꼬셔주세요 심정이야.

왜 세상 사람들... 그니까 덕후들이 다 알도록 닼민이 각 방송국 라디오부서 오퍼들을 죄다 거절했단 걸 알려줬을까 싶은 거지.... ㅠㅠ


이 아저씨가 닼민 주변의 좋은 어른으로 있어줄 거라고는 믿지만.....

가끔 옛날 생각하면 막 미워지고 답답해지는 건 어쩔 수가 없어.



jqMfh.pngcaUMQ.png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3 01.04 25,7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7,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65316 잡담 현 AKB48 최연소 코사키짜응과 닼민 1 01.06 51
65315 잡담 쿠라노오 나루미(AKB48의 현, 4대 총감독)가 닼민에게 보내는 편지들 2 01.06 53
65314 잡담 (бвб) 다카미나 줘야지, 다카미나랑 틱톡해야지, 다카미나 일루와봐 1 01.05 67
65313 잡담 미이짱이 언니들(?)한테 보낸 편지를 읽자... ㅜㅜ (M&S 혹시...) 3 01.05 101
65312 잡담 홍백 본 무대 바로 직전에 닼민이 전 멤버들에게 한 이야기 & 무대가 끝난 후.... 4 01.05 114
65311 잡담 결국 돌고돌아 네모하모 루머 3 01.04 97
65310 잡담 (бвб)八('A`)八(ΘωΘ) 2 01.03 79
65309 잡담 2009년생이 1991년생한테 들이대고 있다 2 01.03 89
65308 잡담 올해의 No.1 이 되어준 말이 '노력보답'이라는 하나다 메이짱 2 01.03 88
65307 잡담 닼민 손을 잡으면 얼굴이 빨개지고 행복해지는 나같은 애가 있다니... 1 01.03 92
65306 잡담 논티 "다카미나는 괜찮아서 다행 유코는 귀여워서 다행" 1 01.03 108
65305 잡담 시노부 트위터 1 01.03 114
65304 잡담 닼민 상태 괜찮아보이니까 장꾸 스위치 ON! 1 01.03 111
65303 잡담 덬들아 이마이 매니저 산휴 끝나고 돌아왔아? 2 01.02 72
65302 잡담 내 노삼비 (ΘωΘ)八(бвб)八('A`) 3 01.01 110
65301 잡담 잘 모르면서도 익숙해지긴 했네요. by 이마이짱 1 01.01 96
65300 잡담 가외바위보~! 1 01.01 69
65299 잡담 장애를 가진 어느 닼민 팬의 20주년과 닼민과 꿈에 대한 이야기 1 01.01 77
65298 잡담 우리 OG들, 자기들끼리 새해 카운트다운 점핑했나봐 1 01.01 87
65297 잡담 도시락과 닼민을 주제로 한 냥냥의 틱톡 2탄 ㅋㅋㅋ 2 01.01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