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울 오시는 메세지영상 찍으면서 덧붙인 이 부분을 어떻게 쓸지 진짜 궁금해했을까
552 1
2021.11.28 10:33
552 1

아니지 않을까? ㅋㅋㅋ

아마 이걸 갖고 또 장난 칠 거란 예상은 했을거다에 내 남은 일요일을 다 걸어도 될 듯.

(출근데이 오기까지 14시간도 안 남은 일요일 오전 ㅠㅠ)


암튼 결과물보고 그저 웃고 있다면서 굳이 사진까지 찾아 같이 올리고 있다 ㅋㅋㅋ

"AKBーーーーーーーーー!!!"



유이 졸업관련 행사들에 나타나지 않을까 싶은 덬들도 있었을거고 나도 그런 생각한 적이 있긴 한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닼민이 줄곧 말해왔던 게 하나 있지

마지막으로 남은 동기의 졸업이 자기가 무대에 함께 서는 마지막일거라고...

그래도 누구 정도는... 라고 하기엔 선 긋기가 너무 애매해지는 입장이기도 해서 유이때도 안 오겠구나 싶었는데...

오리멘들의 메세지영상에 끼어있는 거나 하루 밤이 지나고 난 이 아침에 드레스를 입은 유이를 보면서 마지막 극장공연까지 부디 즐기길 바란다는 말을 남기고 있는 게 좋네.


진짜 다~~~~~ 끝나고나면 유이 한번 안아줄 시간 만들길 바래야지.



https://twitter.com/taka4848mina/status/1464762977760907273

https://twitter.com/taka4848mina/status/1464761332461289479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0 01.04 33,6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8,4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65317 잡담 260104 스포츠 호치 취재기사 : 다카하시 미나미, AKB48는 ‘기적 같은 청춘” (번역) 15:46 23
65316 잡담 현 AKB48 최연소 코사키짜응과 닼민 2 01.06 69
65315 잡담 쿠라노오 나루미(AKB48의 현, 4대 총감독)가 닼민에게 보내는 편지들 2 01.06 62
65314 잡담 (бвб) 다카미나 줘야지, 다카미나랑 틱톡해야지, 다카미나 일루와봐 1 01.05 77
65313 잡담 미이짱이 언니들(?)한테 보낸 편지를 읽자... ㅜㅜ (M&S 혹시...) 3 01.05 111
65312 잡담 홍백 본 무대 바로 직전에 닼민이 전 멤버들에게 한 이야기 & 무대가 끝난 후.... 4 01.05 118
65311 잡담 결국 돌고돌아 네모하모 루머 3 01.04 101
65310 잡담 (бвб)八('A`)八(ΘωΘ) 2 01.03 82
65309 잡담 2009년생이 1991년생한테 들이대고 있다 2 01.03 91
65308 잡담 올해의 No.1 이 되어준 말이 '노력보답'이라는 하나다 메이짱 2 01.03 89
65307 잡담 닼민 손을 잡으면 얼굴이 빨개지고 행복해지는 나같은 애가 있다니... 1 01.03 96
65306 잡담 논티 "다카미나는 괜찮아서 다행 유코는 귀여워서 다행" 1 01.03 109
65305 잡담 시노부 트위터 1 01.03 117
65304 잡담 닼민 상태 괜찮아보이니까 장꾸 스위치 ON! 1 01.03 112
65303 잡담 덬들아 이마이 매니저 산휴 끝나고 돌아왔아? 2 01.02 72
65302 잡담 내 노삼비 (ΘωΘ)八(бвб)八('A`) 3 01.01 110
65301 잡담 잘 모르면서도 익숙해지긴 했네요. by 이마이짱 1 01.01 96
65300 잡담 가외바위보~! 1 01.01 69
65299 잡담 장애를 가진 어느 닼민 팬의 20주년과 닼민과 꿈에 대한 이야기 1 01.01 77
65298 잡담 우리 OG들, 자기들끼리 새해 카운트다운 점핑했나봐 1 01.01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