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어느 JAPAN PODCAST AWARDS 2020 수상팀이 영향받은 방송이...
501 2
2021.09.15 12:11
501 2

요분이었다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새삼 코레나니와 요분 없어진 지금의 닼민 활동에 내가 적응을 못하고 있다는 걸 깨달아버림 ㅠㅠ


작년과 올해는 올림픽과 패럴림픽 관련 활동에 시사방송이나 정보방송 활동도 많고 기타 예능에도 종종 얼굴 비추는 느낌?

근데도 내가 만족을 못하는 이유는 ㅠㅠ

결국 ㅠㅠ

레귤러 라디오방송 부재 ㅠㅠ

티비 잘 안 보는 나같은 인간에게 닼민 라디오방송들은 정말 힐링처였는데 왜 안 라디오 ㅠㅠ

왜 오퍼를 다 마다하고 올림픽과 패럴림픽과 시사방송 올인 중인거니 오시야 소리가 매일매일 턱 밑까지 차올랐다가 내려가기를 반복하는 것 같아.

그래도 오늘 TBS라디오방송 하나 있어서 행복해.

시사문제 관련이면 어때 라디오잖아?

퇴근하면서 라지코로 들을 수 있으니까 그거로 충분해!


됐구

유토리세대의 2 사람이 팟캐스트계의 스타가 되어 들려주는 이야기인데...

요분 얘기가 나와서 가져와봤어.

요분의 방송흐름과 닼민과 료의 절묘한 조화... 그립지 않냐?





210829 

ゆとり女子2人のポッドキャストが“ユルい快進撃”を繰り広げるまで 『ゆとりっ娘たちのたわごと』かりん&ほのかに聞く 


(전략)


카링 둘에게 있어 공통점이었던 건 다카하시상과 아사이상의 『高橋みなみと朝井リョウ ヨブンのこと(이하 ヨブンのこと)』 라는 방송을 듣고 있었다는 거에요. 그 경쾌하고 교묘한 느낌의 텐션이 이어지면서 나누는 깊은 이야기들이 정말 좋았어요. 엄청 밝은 목소리로 본질을 찔러대는 아사이상의 사고의 깊이를 다카하시상이 천성의 행복감으로 마일드하게 조화시켜주어서 너무 기를 뺏기지 않으면서 들을 수 있었고 30분이라는 시간도 딱 좋았어요.


호노카 『ヨブンのこと』에 대한 동경은 우리 두 사람 모두가 하고 있죠.『ゆとたわ(ゆとりっ娘たちのたわごと)』도 처음에는 기획을 중시하고 있었는데, 점점 결혼이나 연애, 일 얘기 등 인생고민들을 적나라하게 이야기하는 경우가 늘어났죠. 다만, 둘 다 너무 심각해지지 않으면서 코믹하게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 타입들이라서 『ヨブンのこと』가 들여줬던 것과 같은 텐션으로 얘기를 해나갈 수 있다면 이상적이겠다는 생각을 해요.


(후략)


출처: 

https://news.yahoo.co.jp/articles/817f05103f37b4c6fc498555d342eb5702979f0d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40 05.18 11,118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6,7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7,0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65454 잡담 어린이날이라고 4대가 올려준 사진 1 05.15 37
65453 잡담 하루를 좀 웃으면서 시작해볼래? (feat: 인터넷 언론에 10면 묵은 불편해소용 부탁을 하는 오시) 1 04.10 87
65452 잡담 아이상 4월 8일 00시 00분에 생일 축하!!! 1 04.08 87
65451 잡담 인스타 구독이란걸 다 해보네 2 04.08 112
65450 잡담 닼민 생일맞이 올려두는 최근 보고 좋았던 영상 2 04.08 97
65449 잡담 아리요시 넘 웃겨 2 04.08 91
65448 잡담 다카미나 트위터 1 04.03 81
65447 잡담 교수님 학교 가셨네 1 04.02 100
65446 잡담 다카미나 트위터 2 03.24 114
65445 잡담 덬들아... 닼민 음대 객원교수로 임명됐다!!! 2 03.04 264
65444 잡담 닼민의 뒤늦은 연말 이야기들 2 02.23 164
65443 잡담 문제의 그 벤또천국 문 또 열렸네 1 02.20 189
65442 잡담 울 새기는 30대에도 "언니"랑 알콩달콩이네 1 02.12 196
65441 잡담 아침부터 닼민의 당황스러움을 깊이 느끼며 똑같이 당황스러운 닼덬 2 02.06 223
65440 잡담 이웃사촌 시짱의 선물 2 01.26 204
65439 잡담 카츄샤 완전재현ㅋㅋㅋㅋㅋㅋ 2 01.23 217
65438 잡담 \('A`)/ 와타시와 아라이 (ft. 도쿄도) 1 01.19 243
65437 잡담 18기 쿠도 카스미 X - 리허설때부터 닼민상 핸폰커버가 신경쓰였어요 1 01.17 270
65436 잡담 (бвб) 다카미나만 진지모드 전투모드, 다카미나는 날 믿어준다니까 (도야), 다카미나가 울면 나도 울어 4 01.17 340
65435 잡담 심심하면 닼민이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던 언니들 보고 가 1 01.17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