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36세로 돌아간다면…" 88세 배우 김영옥 '뜻밖의 후회'
2,855 4
2026.02.06 17:21
2,855 4

88세 배우 김영옥 
"36세 돌아간다면 옷 사는데 돈 안 쓸 것"

rVpBSR

원로 배우 김영옥(88)이 과거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을 전했다.

김영옥은 최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래퍼 겸 방송인 딘딘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36살로 돌아간다면 어떤 말을 자신에게 해주고 싶으냐"는 질문에 "옷을 덜 사 입겠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김영옥은 "옷은 딱 맞는 몇 가지 아이템만 있어도 충분하다"면서 "옷이나 장신구에 돈을 너무 많이 썼다"고 젊은 시절을 돌아봤다. 이를 들은 딘딘이 "선생님이 물욕이 좀 있으신 것 같다"고 맞장구쳤다.

김영옥은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이 많아도,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라고 삶의 연륜에서 느껴지는 울림을 전하기도 했다.


https://naver.me/GqfIpgaS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215 00:05 6,8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8,2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06,5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1,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11,9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0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1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7,7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6777 기사/뉴스 ‘이 사이트’ 접속 54만명 벌벌 떠는 중?…“몰카 보기만 했는데” 처벌될까 5 13:27 461
406776 기사/뉴스 '일본군 위안부 피해' 허위사실 유포 시 5년 이하 징역 3 13:20 197
406775 기사/뉴스 9급 공무원 공채 경쟁률 28.6대 1…2년 연속 상승세 12 13:08 939
406774 기사/뉴스 왜 이렇게 벗나 했는데..'칸예♥︎' 센소리 "누드 집착..내가 직접" 강요설 부인 9 13:06 1,500
406773 기사/뉴스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 무기징역 7 13:01 711
406772 기사/뉴스 [단독] '인간 비타민' 츄, '모태 솔로' 박서진과 재회…'살림남' 경력직 MC 12:57 349
406771 기사/뉴스 "2천원 주려다 60조 뿌렸다"…빗썸, 123억 아직 회수 못해 9 12:56 1,343
406770 기사/뉴스 'J팝 레전드’ 호시노 겐, 내한 콘서트 성황 4 12:56 1,135
406769 기사/뉴스 20년전 노래도 뜬다…신곡 뜸한 음원차트, '역주행' 곡이 지배 2 12:50 544
406768 기사/뉴스 아내 운영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몰카설치 40대 남성 구속 송치 9 12:49 818
406767 기사/뉴스 문세윤, 데뷔 후 처음으로 상의탈의... 제작진도 ‘충격’ (1박2일) 1 12:49 795
406766 기사/뉴스 '케데헌' 루미 이재, 11월 결혼..'훈남' 예비 신랑은 샘 김 [스타이슈] 4 12:43 4,068
406765 기사/뉴스 ‘반포 신축 입성’ 성해은, 너무 착해서 욕 먹는 중?…무슨 일 50 12:35 3,886
406764 기사/뉴스 SNS 뒤덮은 기괴한 영상… ‘AI 쓰레기’ 몰려온다 6 12:31 1,302
406763 기사/뉴스 트럼프, SNS서 내린 '원숭이 오바마' 영상 "끝까지 안봐 몰랐다"(종합) 3 12:27 487
406762 기사/뉴스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한 중국인…2심서 징역 25년 5 12:20 817
406761 기사/뉴스 쿠팡 사태 피해자, 美서 집단소송…징벌적 손해배상 청구 12:18 373
406760 기사/뉴스 '환연2' 박원빈 "출연료가 공부 발판"이라더니…'임용 합격' 전해 10 12:18 2,086
406759 기사/뉴스 소화기 30대 주문한다더니…대학병원 과장 사칭 2천900만원 사기 12:13 524
406758 기사/뉴스 ‘이런 모양’의 대변은 그냥 넘기면 안 돼 5 12:06 3,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