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11,454,277 0
2024.04.09 19:29
11,454,277 0

타 사이트에서 해킹된 아이디/비밀번호로 (어디에서 해킹된지는 정확히 알수 없으나 게임관련 사이트가 아닐까 추정됨)

더쿠를 비롯, 국내 유명 메이져 커뮤니티 및 웹사이트에

아이디/비밀번호를 계속 쳐봐서 접속되면 해당 계정을 통해 스팸 광고성 게시물을 올리는 행위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ex : 각종 ~매입 / 스타벅스 쿠폰 100% 증정 / 용돈버실분 등의 문구와 이미지가 들어있는 누가봐도 스팸인 광고 이미지)

(또는 그런 방식으로 아이디를 탈취하여 바이럴에 이용하거나 혐오글 올리고 욕설하면서 사이트 분란을 일으키거나 판매하는 목적으로 사용)

 

게시물 자동 필터링, 즉시 삭제 및 IP 차단 등 각종 대응을 이어가고 있으나

회원님들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가지 않으려면 비밀번호를 타 사이트와 다르게 변경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타 사이트와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좀 더 강화된 비밀번호로 변경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최소 8자리, 문자/숫자/특수문자를 섞어 구성하되, 불특정한 구성으로 조합하는 것이 안전)

 

 

목록 스크랩 (13)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58 00:05 1,1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6,644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4,2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0,2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7,4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5704 기사/뉴스 [종합] '신은수♥' 유선호, 서러움 토로했다…"엄청 사랑해 줄 것"('1박 2일') 9 02.01 3,875
405703 기사/뉴스 英법정서 해리왕자 '울컥'…"언론, 아내 삶 비참하게 만들어" 1 02.01 1,427
405702 기사/뉴스 “훌륭한 사람 되고 싶었어요”...23살 네팔 유학생, 공장 화재로 실종 17 02.01 2,286
405701 기사/뉴스 “TK통합 덕 좀 볼까?” 대구시, ‘2차 공공기관 이전 희망기관 33개’ 목록, 이번 주중 정부 제출 예정 1 02.01 611
405700 기사/뉴스 “부동산 투기로 나라 망해”…이 대통령, 부동산 투기와 SNS 전면전 25 02.01 1,681
405699 기사/뉴스 일론 머스크 "시각 장애인도 볼 수 있는 기술, 규제 승인 대기 중" 15 02.01 1,348
405698 기사/뉴스 "5분간 조리하라고?"…쿠팡이츠, 권장조리시간 단축한 이유 5 02.01 1,742
405697 기사/뉴스 주식 불장인데 코인 '찬바람'…업비트 세계 4→26위 '뚝' 2 02.01 1,474
405696 기사/뉴스 불효자 손종원 “미슐랭에도 시큰둥한 부모님 ‘냉부’ 나오니 좋아해” 7 02.01 3,615
405695 기사/뉴스 “차기작만 세 편인데”...잘 나가던 김선호, 탈세 의혹에 찬물 제대로 33 02.01 2,912
405694 기사/뉴스 6개월 만에 4억 올랐다...18억 찍었는데도 “없어서 못 팔아” 9 02.01 4,749
405693 기사/뉴스 미국 건너간 지 5년…해리 왕자, 현실은 추웠다 29 02.01 6,325
405692 기사/뉴스 폭력과 인권위 진정, 고소·고발 노출된 교도관들…“과밀 수용이 대부분 문제의 원인”[르포] 9 02.01 472
405691 기사/뉴스 미국에서 14년만에 나온 다큐 영화 흥행작 7 02.01 3,690
405690 기사/뉴스 '왕사남' 박지훈 "사과 한 쪽으로 15kg 감량하며 17살 단종 완성" [영화人] 9 02.01 3,116
405689 기사/뉴스 장항준, "이동진 평론가에게 처음 칭찬 받아" …유재석 "설치지 마" 11 02.01 2,830
405688 기사/뉴스 [속보] 슬그머니 복귀한 ‘성폭행 의혹’ 농아인협 고위 간부…경찰, 압수수색 2 02.01 794
405687 기사/뉴스 '다주택자라는 유령과의 전쟁 선포' 文 데자뷔…희생양 만들기에 부작용 속출 우려 39 02.01 1,600
405686 기사/뉴스 [단독]폭증하는 착취형 범죄…檢 ‘과학수사 전담 지원팀’ 만든다[Law 라운지] 1 02.01 408
405685 기사/뉴스 미국서도 나락 간 '저속노화' 의사…엡스타인에 "친구, 신선한 상품 있어" 9 02.01 4,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