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왜 이렇게 벗나 했는데..'칸예♥︎' 센소리 "누드 집착..내가 직접" 강요설 부인
3,039 13
2026.02.07 13:06
3,039 13
비앙카 센소리는 최근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둘러싼 ‘강요설’을 일축하며 “내가 원하지 않았다면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2022년 결혼 이후 처음으로 노출 콘셉트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구체적으로 밝힌 것이다.


그는 “남편과 나는 의상을 함께 고민한다. 늘 협업이었다”며 “누군가에게 지시받는 구조는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만약 지아니 베르사체와 결혼했다면, 그가 옷을 골라주지 않았겠느냐”고 비유하며 패션 디렉션에 대한 오해를 반박했다.

센소리는 결혼 이후 거의 몸을 드러낸 듯한 의상들로 끊임없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지난해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에서는 속옷 없이 완전히 비치는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전 세계적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 과정에서 “카니예 웨스트가 아내를 통제한다”는 추측도 잇따랐다.

이에 대해 센소리는 “나는 어떤 플랫폼을 얻기 위해 결혼한 것이 아니다. 사랑해서 결혼했다”며 “그게 너무 뻔한 말처럼 들리느냐”고 반문했다. 스스로를 ‘연관성으로 유명해진(nepo wife)’ 존재라고 인정하면서도, 이미지가 동의 없이 소비되고 왜곡되는 현실에 대한 불편함도 함께 털어놨다.

또한 그는 자신의 노출에 대해 “나에게는 분명한 ‘누드 집착’이 있었다”며 “같은 이미지를 반복적으로 노출했고, 그것 자체가 나의 예술이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과도하게 노출된 시대일수록 오히려 ‘미스터리’가 힘을 가진다”고 덧붙이며, 단순한 노출 이상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74634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246 02.14 11,8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5,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3,5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5,8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14,0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3,1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56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1,5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1,6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317 기사/뉴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 09:35 90
408316 기사/뉴스 김수현 韓·글로벌 팬연합, 생일 기념 심장재단에 1억 기부 25 09:09 876
408315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정갈한 한복 자태로 설 인사 24 08:38 2,457
408314 기사/뉴스 "사촌이 땅 대신 주식샀다"…설날 가족 모임 '수익 자랑' 주의보 08:15 729
408313 기사/뉴스 [단독]사라지는 송년·신년회…저녁 법카 손님 11.5% 줄었다 4 08:11 1,297
408312 기사/뉴스 [단독]'보플2' 파생 그룹 선 그은 베리베리 강민..3월 23일 솔로 데뷔 16 07:31 2,565
408311 기사/뉴스 K팝 열풍에…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한국어 공부한 적 있어" 9 07:25 1,074
408310 기사/뉴스 "5년 후 받겠습니다"...국민연금 월 300만원 받는 비결은? 25 06:07 5,408
408309 기사/뉴스 붕어 좀 잡아먹는다고 유해조수라니…1급 위기종 수달의 서글픔 293 02:38 34,444
408308 기사/뉴스 15개월 안 빨았는데 세균 차이 없다…청바지 세탁의 진실 34 02:20 7,359
408307 기사/뉴스 덴마크전 패배는 잊어라…女컬링 ‘5G’, 한일전 잡아내며 예선 3승 달성[밀라노 코르티나 2026] 6 00:54 1,359
408306 기사/뉴스 충주맨 떠나자 구독자 85만 명선도 깨졌다… 이틀새 13만 명 '뚝' 23 00:54 5,333
408305 기사/뉴스 ‘리먼사태 예측’ 루비니 교수 경고 “암호화폐 종말 온다” 14 00:36 3,809
408304 기사/뉴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 21 00:31 5,748
408303 기사/뉴스 [단독] 미성년 배달기사 집단 감금·폭행…20대 5명 송치 11 00:04 2,534
408302 기사/뉴스 마이큐♥ 부모, 김나영 '재혼·두 아들’ 품은 이유…”나영이만 괜찮으면 돼" ('노필터티비') 9 02.15 3,547
408301 기사/뉴스 소니에서 AI가 만든 음악이 학습했거나 생성에 이용된 곡을 파악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5 02.15 1,744
408300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와 '휴민트', 이런 분에겐 '비추'합니다 50 02.15 9,110
408299 기사/뉴스 ‘국회 위증’ 혐의 로저스 쿠팡 대표, 66억원 주식 보상받는다 2 02.15 1,477
408298 기사/뉴스 루브르, 이번엔 40분간 누수로 ‘프랑스 회화의 승리’ 손상 17 02.15 3,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