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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노화 늦추고 피부 탄력 살리는 슈퍼푸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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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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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리픽)

피부 노화를 늦추기 위해 고가의 기능성 화장품을 바르는 것도 방법이지만, 매일 먹는 음식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항산화 및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천연 식품 섭취가 피부 속부터 젊음을 유지하는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조언한다.

1일(현지 시각)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영양사들과 피부과 전문의들은 피부 보호와 노화 방지에 탁월한 도움을 주는 7가지 식품을 선정했다. 해당 식품들은 활성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줄이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실질적인 효능이 입증된 것들이다.

아보카도= 단일불포화지방과 항산화 성분인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하다. 실제 연구에서 8주간 매일 아보카도를 섭취한 여성들은 피부 탄력과 견고함이 유의미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토마토= 비타민 C와 리코펜이 가득해 피부에 '유스풀 글로우(youthful glow)'를 선사한다. 3개월간 꾸준히 섭취하면 자외선에 대한 피부 저항력이 높아져 일광 화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에 함유된 항산화제는 자외선과 오염 물질로부터 피부 손상을 방어하고 광노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크 초콜릿= 카카오 함량 70% 이상의 다크 초콜릿은 혈류 개선과 UV 차단에 도움을 준다. 반면 설탕이 많은 밀크 초콜릿은 오히려 주름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녹차= 강력한 폴리페놀 성분인 EGCG가 풍부해 피부 염증을 줄이고 여드름균을 억제하는 데 탁월하다.

지방이 많은 생선= 연어, 정박이 등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은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이다. 노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근육량 감소를 막고 피부 조직을 탄탄하게 유지해 준다.

아몬드= 건강한 지방과 섬유질의 보고다. 2021년 연구에 따르면 매일 아몬드를 섭취한 폐경기 여성들은 안면 주름과 피부 색소 침착이 줄어드는 효과를 보였다.

나슈빌의 등록 영양사 앨리슨 톨먼은 "가공되지 않은 천연 식품을 식단에 추가하는 것은 즐겁고 지속 가능한 안티에이징 습관"이라며 "균형 잡힌 식사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피부를 산화적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62097&clas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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