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尹 체포 협조하라" 장교에 표창‥모든 부대에서 '전두환 사진' 뗀다
1,117 15
2026.02.03 20:42
1,117 15

https://youtu.be/V2D0_3o1Lyk?si=RHnek6EaDrcrECT0


내란의 도구가 됐던 군이 과거와 단절하려는 후속조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윤석열이 관저에 숨어 체포영장집행을 방해했던 당시 공문을 보내 헌법 수호를 위한 영장집행에 협조하라고 했던 장교에겐 장관 표창이 수여됐는데요.

당연한 일이지만, 전두환 등의 사진을 모두 떼라는 지침도 내려졌습니다.


-


국방부는 문 모 중령이 군대의 법치주의 확립 달성에 기여했다며, 어제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국방부는 또 예하부대에는 12.12 군사반란의 주범, 전두환, 노태우 두 사람의 사진은 게시하지 말라는 지침을 전군에 내려보냈습니다.

윤석열 정부 당시 방첩사, 수방사 등 일부 부대는 역대 지휘관이라는 이유로 이들의 사진을 게시해 논란이 됐습니다.

내란죄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용현, 여인형, 이진우, 곽종근 등 나머지 주요 군 지휘관들 역시 형이 확정되면 모든 부대에서 사진이 내려가게 됩니다.




MBC뉴스 변윤재 기자

영상편집: 권시우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8469?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04 02.02 47,7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5,0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73,2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5,8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8,1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6028 기사/뉴스 ‘파면’ 김현태 극우본색 “계엄은 합법…문형배는 조작범” 궤변 22:46 43
406027 기사/뉴스 강명구, '전두환 사진 당사 걸자?' "징계 아닌 토론 사안" 1 22:40 149
406026 기사/뉴스 박정민, 화사 무대 관찰짤 해명... “맨발인가 싶어 봤을 뿐” 22:20 1,196
406025 기사/뉴스 "버틴다더니 거짓말이었네"...강남3구 매물 수천개 쏟아졌다 11 22:18 1,871
406024 기사/뉴스 '이재명 코스피 5000' 비판한 이준석, 개혁신당도 작년 같은 공약 (2025. 5. 21 기사) 1 22:18 277
406023 기사/뉴스 티모시 샬라메가 직접 말했다 "카일리 제너와 언젠가 결혼" [할리웃통신] 12 22:11 1,870
406022 기사/뉴스 맨발로 13m 외벽 타고 불길로…이유 묻자 "엄마잖아요" 7 22:04 843
406021 기사/뉴스 민희진, 2026년 새 출발 알렸다…400억 소송 속 띄운 ‘휘파람’의 섬뜩한 미학 21 22:00 1,754
406020 기사/뉴스 우인성, 윤석열 재판 '가을 선고' 예고… 특검 반발하자 "알아서 한다"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선고한 판사) 62 21:52 2,785
406019 기사/뉴스 “수지는 무슨 죄?” 김선호발 ‘세금 리스크’, 기대작 ‘현혹’에 찬물 끼얹었다 22 21:49 1,025
406018 기사/뉴스 에스컬레이터에 자전거 끌고 탄 노인…넘어져 승객 덮쳐 26 21:46 3,188
406017 기사/뉴스 다니던 병원 문 닫아도 진료 기록은 그대로...보관 대상 '한방'까지 확대 1 21:39 597
406016 기사/뉴스 '법정 난동' 김용현 변호인, 다시 감치…16일까지 독방에 4 21:36 499
406015 기사/뉴스 아파트 4억 낮춰 판 이찬진 금감원장, 계약금 2억 전액 국내 ETF 샀다> 집 판 돈으로 ETF 투자 '30%대 수익' 44 21:35 2,941
406014 기사/뉴스 ‘파면’ 김현태 극우본색 “계엄은 합법…문형배는 조작범” 궤변 8 21:32 761
406013 기사/뉴스 20만원 빼앗고 '한밤 추격전'…뒤쫓던 시민에 흉기휘둘러 5 21:28 500
406012 기사/뉴스 국세청장 “지금 팔면 세금 2억6000만원, 개정 뒤 팔면 6억8000만원” 33 21:27 3,474
406011 기사/뉴스 “엄마 보러 한국 갑니다”…로또 ‘160억’ 당첨된 캐나다 동포 39 21:18 5,183
406010 기사/뉴스 강남 3구 매물 10%대 증가…국토장관 "정상화 첫 신호" 5 21:14 844
406009 기사/뉴스 '파면' 김현태 전 707단장 "민주당, 비상계엄 미리 알고 대응" 주장 261 21:12 11,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