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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요금을 냈으니 일본군이 정당했으며 위안부 피해자는 없다고 말하는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리박스쿨 강사 김병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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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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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u7UsTkaxwA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경찰 조사‥또 "성매매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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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헌/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그 사람들 성매매 여성이에요. 성매매 여성 아니면 그 사람들은 뭔데 요금소가 수없이 많은데…"


김 씨는 전국을 돌며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고 위안부 피해자 모욕 집회를 끈질기게 이어왔습니다.


최근엔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된 학교 앞을 찾아가 불법 집회를 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본군 성범죄를 두둔하는 내용이 적힌 현수막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역사적 사실에 반하는 내용으로, 헌법상 보호되는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명백히 일탈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억울한 피해자들을 동정하지 못할망정, 수년간 전국을 쏘다니며 매춘부라 모욕하는 열성과 비용, 시간은 어디서 난 것이냐"며, "사람을 해치는 짐승은 사람으로 만들든지 격리해야 한다"고 질타했습니다.


김 씨는 경찰 출석에 앞서 자신을 공개 비판한 이 대통령을 모욕 혐의로 처벌해달라며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김 씨 자신은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을 한 게 아니냐는 질문에, '피해자가 없어 모욕이 아니다'란 취지의 궤변을 늘어놓았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허위 사실을 퍼뜨려 위안부 피해자들을 비방하고 명예를 훼손한 것으로 보고 관련 경위를 집중 추궁할 방침입니다.


MBC뉴스 원석진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78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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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국어를 왜 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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