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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열도 아이돌 그룹의 0원으로 호주 종단하기.jpg (스압, 브금有) - 7(完) (끌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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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8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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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없어도 영상 보고싶은 덬들은 

http://abcz5star.tistory.com/category/%EC%98%81%EC%83%81/%ED%98%B8%EC%A3%BC%EC%9B%8C%ED%99%80 

여기 가면 볼 수 있어!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7xUCF



FXJAuCV.jpg 

돈도 없고 기름도 없고 

hu2XJzB.jpg 

하지만 주유소에선 언제나와 같은 상황극ㅋㅋㅋ 

"싸게 해주시면 안되나요?" 

aSXyIOA.jpg 

"해줄 리가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 

5F2J5iO.jpg 

기름 넣고 나니 돈이...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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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들려 일자리 한 번 찾아보기로 한 곳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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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가게마다 들어가서 일자리 있냐고 묻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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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실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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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쩌지ㅠㅠㅠ 진짜로 걱정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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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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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길거리 연주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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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멤버들 눈에 들어온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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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공연이 생각보다 돈이 된다는 걸 알게된 멤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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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50달러 벌기로 정하고 도전 해보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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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도 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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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도 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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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돈은 어디받지?? 싶던 차에 
토츠카가 모자를 벗어 내미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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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 내내 토츠카 머리에 있던ㅋㅋㅋㅋ 
서부모자를 바닥에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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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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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춤도 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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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돌기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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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온 돈은 제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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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연자실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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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이디어가 떠오른 카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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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아크로바틱!ㅋㅋㅋㅋ 
'아크로바트 보이즈 클럽' = A.B.C-Z 
이기에 모든 안무를 아크로바틱으로 선보이자고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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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를 바로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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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공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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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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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첫 수입이 들어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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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아크로바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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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또한 계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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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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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달러나 모였지만 아직 목표인 50달러까지는 한참 남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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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달러를 향해 다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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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마 표정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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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춤추기를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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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세어보자 
무려 50달러 85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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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달성함!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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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일이 길거리 공연이 될 줄은 상상도 못한 멤버들ㅋㅋㅋ 
노래하고 춤추는 게 본업인데 그 어떤 일보다 
이게 제일 힘들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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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다같이 하이파이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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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저녁식사 준비를 하는데 

dkKLutp.jpg 

첫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함께 해온 
이 큰 호박을 먹기로 함ㅎㅎ 

kaFg9nC.jpg 

호박을 직접 산 츠카다의 생각은 
이 호박의 가운데 부분을 파서 그릇으로 쓰고 
그 속들은 생으로 먹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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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을 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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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먹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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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달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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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두명도 직접 먹어보았지만 
반응이 미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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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츠카다는 '카메바카무호도(씹으면 씹을 수록)'를 
'카무토카무호도'라고 잘못 말함ㅋㅋㅋㅋㅋㅋㅋ 
일본어를 잘 못하는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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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캠핑카 안의 요리팀(카와이, 하시모토)은 
남아있던 재료 모두를 써서 라면 위에 스팸을 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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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샐러드(?)도 완성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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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 모두가 먹어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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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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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밖에 안 나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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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식사 맛있게 하고 마지막 밤에 대해 대화를 하는 멤버들 

"다섯명이 같이 있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무슨 일을 해도 
어디서든 생활 할 수 있을 것 같아" 

cmt8Dpl.jpg 

"모두와의 거리가 한 걸음, 한 걸음 
더욱 더 좁혀진 느낌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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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대화를 나누면서 마지막 밤을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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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의 8일 째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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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펴서 경로를 다시한 번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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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드라이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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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못 볼지도 모르는 풍경들을 한 번 더 눈에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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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에 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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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상황극ㅋㅋㅋㅋㅋㅋ 
하시모토가 원했던 80달러 딱 맞춰서 기름 넣자 
사스가(역시) 스승님이라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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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32달러로 식사를 하기로 한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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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당연히 고기, 스테이크ㅋㅋㅋㅋ 
마지막이니 정식 레스토랑에 가서 먹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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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들어가보니 대박 비싼 코노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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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그대로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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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본스테이크 한 접시만 주문하자 
눈이 동그래진 종업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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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하나와 콜라 시켰는데 
다행히 고기만 있는 게 아니라 감자랑 샐러드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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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명이서 사이 좋게 콜라 나눠 마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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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가 급격하게 줄어듦ㅋㅋㅋㅋㅋ 
(공중에 떠있는 카와이의 빨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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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당연히 츠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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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를 5등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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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랬던 것처럼 가위바위보로 정하기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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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엔 꼴찌였던 츠카다가 이번엔 1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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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짱 맛있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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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어서 또 빨리 다 먹어버린 츠카다를 제외하고 
다른 4명끼리 고기로 건배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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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감자튀김을 집어 들었지만 이미 늦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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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스테이크 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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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드니를 향해 출발하면서 
지금까지의 여정을 되돌아 보는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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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놀 생각으로 호주에 왔던 에비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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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을 한 푼도 안 준다는 말에 멘붕하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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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으로 알바라는 걸 경험해본 첫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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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팅 하러 갔다가 돈이 없어 그냥 뛰어내리기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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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돈이 없어 스테이크 한 접시만 시켰던 둘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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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날까봐 귀여운 코알라를 제대로 보지도 못했던 셋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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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와의 싸움에서 지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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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악어에게 직접 먹이도 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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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원하던 1000달러를 달성했던 넷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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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달러 넘은 기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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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놀았던 다섯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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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츠카 와이퍼의 등장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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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일한 댓가로 맛있는 가라아게를 먹었던 여섯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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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출퇴근 하는ㅋㅋㅋㅋ 
원주민 친구들을 만났던 일곱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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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를 못 구해 결국 최후의 수단인 
길거리 공연을 선택했던 여덟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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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 간의 정을 느꼈다는 츠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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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이 "A.B.C-Z도 결성해서 5년 정도인가... 5년이 지났는데 
어쨌든 닥치는대로 매일매일 5명이서 일을 해오면서 앞을 향해 달렸잖아" 

(하시모토가 들어오면서 A.B.C-Z가 된 건 2008년, 
그 외의 멤버가 A.B.C.로 활동하기 시작한 건 2001년부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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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앞으로 달려가는 게 혹시 틀린 게 아닐까하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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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분하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위험한 시기도 있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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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분이 이번 여행을 하면서 
쓸 데 없는 시간들이 아니었구나를 깨달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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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다 "다섯명이 함께라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하시모토 "주위에서 무슨 말을 하든 상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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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스의 넘버원이 되고 싶다는 말과 함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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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목적지인 시드니에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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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언가를 발견한 멤버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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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오페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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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의 바퀴가 멈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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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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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하우스의 풍경을 마음껏 즐기는 멤버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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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느끼는 기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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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내내 운전을 맡았던 츠카다에게 아리가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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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일자리 교섭을 했던 토츠카에게 아리가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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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관리와 콜라 심부름을 담당했던ㅋㅋㅋ 
고세키에게 아리가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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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뭔가 했어..?" 
자신 없이 물어보는 막내 하시모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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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니었으면 우리 기름 못 넣었다고!" 
ㅋㅋㅋㅋㅋㅋ위로해주는 토츠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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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하시모토에게 카와이가 감사 

kjWo3F6.jpg 

고세키도 감사 

ylKKBOI.jpg 

토츠카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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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시하는 하시모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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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감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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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행 전체를 이끌어줬던 카와이에게도 

CQGK3Bv.jpg 

감사를 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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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일을 마치고 나면 하던 그 포즈로 
마무리 하기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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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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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alJ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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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없어서 보기 불편했을텐데도 마지막까지 봐주고 댓글 남겨준 덬들 모두 고마워!





http://i.imgur.com/qJwtwBJ.gif

http://i.imgur.com/v43ssxo.gif

http://i.imgur.com/XXgrAr1.gif

http://i.imgur.com/6E3XcbW.gif


앞으로 에비씨지 관심 많이 가져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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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 1. 무명의 더쿠 2017-09-23 09:55:0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08/11 07:36:27)
  • 2. 무명의 더쿠 2017-09-23 10:04:30
    누기 물어봤냐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쓰고 싶으면 여기말고 메모장 키고 써 ㅋㅋㅋㅋㅋㅋ
  • 3. 무명의 더쿠 2017-09-23 10:34:44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2/03/06 16:45:56)
  • 4. 무명의 더쿠 2017-09-23 11:20:02
    왕덬이 공지 좀 걸어줬으면ㅠㅠ
  • 5. 무명의 더쿠 2017-09-23 11:36:38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03/11 00:28:00)
  • 6. 무명의 더쿠 2017-09-23 13:47:39
    근데 현재 상업양지로 올라온 작가말고 그 작가의 상업화 된 작품의 음지시절 회지? 소장본 이야기는 해도 되는거야?
  • 7. 무명의 더쿠 = 원덬 2017-09-23 14:39:49

    ☞6덬 상업화된 작품의 소장본 얘기라면 가능함 상업화 안 된 거면 안됨 

  • 8. 무명의 더쿠 2017-09-23 14:50:2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19/10/30 22:26:06)
  • 9. 무명의 더쿠 2017-09-24 01:16:2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1/08/04 14:13:16)
  • 10. 무명의 더쿠 2017-09-24 07:28:35
    삭제된 댓글입니다.
  • 11. 무명의 더쿠 2017-09-24 12:59:0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2/03/13 20:07:53)
  • 12. 무명의 더쿠 2017-09-24 16:43:00
    공지감이 공지걸렸다!!!
  • 13. 무명의 더쿠 2017-09-26 01:40:51

    물어보면 안되는 구체적 이유 : 아무때나 가입 열리지도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도 아니고 

    심지어 거기서도 공개 게시판에서 언급되는거 안 좋아함


    음지 아는 사람들 그들만의 리그로 끼리끼리들만 이야기 하면 위화감 조성해서

    BL 카테고리 이용자들 사이에 거리감 생기고 분위기 엄청 안 좋아짐


    누가 너덬만 모르는 얘기 하고 왕따시킨다고 생각해보3 기분 존나 안좋음; 개같아서 안오고싶을것 

  • 14. 무명의 더쿠 2017-10-04 23:14:18

    ㄹㅇ ㅋㅋㅋ 내작가님도 나왔으면 이딴거 개싫 ㅋㅋㅋ

  • 15. 무명의 더쿠 2017-10-10 06:38:00
    그동안 이거때문에 짜증나서 이 방 안왔는데 ㅇㄱㄹㅇ임
    진짜 작가의 덕후라면 상업으로 나오든 안나오든, 자기 인생작이 이북으로 나오든 안나오든 작가맘인데 작가의 의사부터 존중해야되는거 아님? ㅅㅊ를 빙자해서 자꾸 구간 언제 나오냐 이랬음 좋겠다 저랬음 좋겠다 타령하면서 왜 공지위반하는데 일부 구간무새들아 작가님은 별 생각없는데 지들 맘대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 ㅅㅊ글 넘어서 오지랖부리는 걸로 보임 계속 말하고 싶어 안달난 그 구간 음지소설이고 더쿠 공지위반임ㅇㅇ 말하고 싶은데 안되네ㅠㅠ 얼른 구간 나와라 이러면서 잘 모르거나 그쪽에 민감한 덬들한테 자기들만 아는 얘기로 위화감 만들면서 지랄하지 말고 일기장에나 쓰던가 아님 딴데 가든가. 여기 음지소설 전문커뮤 아니고 덕질하는 일반 커뮤임 자각 좀 하길
  • 16. 무명의 더쿠 2017-11-17 18:37:31
    그런데 음지작 관련 공지가 따로 있어?? 아무리 찾아도 못찾겠다 그리고 아직 출판은 안되고 출판 예정작이면 언급해도 괜찮은거야?
  • 17. 무명의 더쿠 2018-09-05 20:00:0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18/11/19 13:39:59)
  • 18. 무명의 더쿠 2018-09-22 10:19:02
  • 19. 무명의 더쿠 = 8덬 2019-09-15 22:57:17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19/09/18 01:27:42)
  • 20. 무명의 더쿠 = 8덬 2019-09-16 02:11:19
    1차상업BL 카테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작품의 기준 (상업비엘이란?)
    https://theqoo.net/523699847

    각종 공지 모음(줄임말 사전, 서점 혜택, 드씨입문)
    https://theqoo.net/1140424324
  • 21. 무명의 더쿠 2020-03-02 20:56:47

    이북 캘린더 뜨거나 포타 공개되면 전체 내용 대략적인 언급 가능/ 막상 이북 나오고 내용확인하니까 소장본에만 있는 내용이 있어서 그 부분은 언금이다 / 포타도 공개 부분까지만 나오고 더이상 공개 예정이 없을 때 포타에 공개 안된 부분은 언금이다


    상업화 안 된 비공개 원작 드씨화일 경우에,

    1. 캘린더나 포타 떴을 때처럼 대략적인 내용 언급은 가능
    2. 드씨에 포함 안된 부분은 언급 불가능
    3. 뫄뫄 원작 어디서봐? ㅡ 비상업이야 답변
    4. 드씨가 아닌 원작으로 소비하면서 앓는건 불가능


    공지에 댓글로 추가할게

  • 22. 무명의 더쿠 = 21덬 2020-03-04 14:30:23
    1. 본편 전체 공개 : 본편 자유 언급
    ㅡ 비공개판매 소장본 외전 : ❌
    ㅡ 공개판매 소장본 외전 : 언급 가능


    2. 본편 전체공개/연재 예정 : 캘린더 작품과 유사
    ㅡ 아직 업로드 되지 않은 부분을 지나치게 자세하게 묘사하지 않는 한, 키워드 줄거리 스포 등 언급 가능


    3. 비공개판매 소장본 외전 부분 공개
    ㅡ 하나의 외전이 미완결인 상태로 부분공개 : ❌
    ㅡ 외전1, 외전2 중 외전1만 전체 공개 : 외전1만 언급


    4. 비상업 본편 부분 공개 : ❌
    ㅡ 작품 자체가 아직 비상업작이기 때문에 ❌
  • 23. 무명의 더쿠 = 21덬 2020-05-02 18:14:29

    공개 플랫폼에서 만들어 판 소장본= 소장본 특별외전, 후기 이북엔 없는 내용이어도 언급가능
    음지에서 소장본 판 후에 이북 나와서 중고가 아니면 못구하는 경우= 소장본 특별외전, 후기 이북에 없으면 언급 불가

  • 24. 무명의 더쿠 2020-12-11 12:12:26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3/02/11 15:40:55)
  • 25. 무명의 더쿠 2024-01-21 18:08:28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4/02/19 09: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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