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나 포스터보고 생각한 거랑은 스토리가 달랐음ㅋㅋㅋㅋㅋㄱㅋㅋ
좋은 의미로 생각보다 신선? 했달까 영화 분위기가 젊음
반대급부로는 좀 영화가 중심축이없고 주제가 선명하지 못함ㅋㅋㅋㅋ
개연성도.. ㅎㅎㅎㅎㅎ
근데 영화가 분명히 매력은 있었음 일단, 재밌었음!ㅇㅇ 어떤 영화냐면 예상외로 캐릭터 형성에 치중을 하는 영화임 상황이랑 사건의 타당성보다는 캐릭터의 행동이랑 매력으로 영화를 전개하는.. 좀 미국 히어로식 영화를 슬쩍 섞은것같은ㅋㅋㅋㅋ
그래서 부족한 부분도 많았는데 그래서 재밌기도 했음
조정석이랑 류준열 그리고 이성민씨 연기가 진쨔 쩔음
스포아닌 스포하자면 다크나이트 이후로 많은 남자감독들이 다크나이트식 대립을 좋아하는구나 느꼈듬ㅋㅋㅋㅋㅋ
좋은 의미로 생각보다 신선? 했달까 영화 분위기가 젊음
반대급부로는 좀 영화가 중심축이없고 주제가 선명하지 못함ㅋㅋㅋㅋ
개연성도.. ㅎㅎㅎㅎㅎ
근데 영화가 분명히 매력은 있었음 일단, 재밌었음!ㅇㅇ 어떤 영화냐면 예상외로 캐릭터 형성에 치중을 하는 영화임 상황이랑 사건의 타당성보다는 캐릭터의 행동이랑 매력으로 영화를 전개하는.. 좀 미국 히어로식 영화를 슬쩍 섞은것같은ㅋㅋㅋㅋ
그래서 부족한 부분도 많았는데 그래서 재밌기도 했음
조정석이랑 류준열 그리고 이성민씨 연기가 진쨔 쩔음
스포아닌 스포하자면 다크나이트 이후로 많은 남자감독들이 다크나이트식 대립을 좋아하는구나 느꼈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