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 본지는 한 2년 됐을텐데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봄
사주+신점이었고 자잘한거는 기억이 안나는데 흥미로웠던 거 몇개 적어보자면
1. 들어가자 마자 그분이 가슴을 퍽퍽 치면서
“답답해 답답해 숨이 안쉬어져” 했는데
당시 혈육이 폐질환으로 고생하던 중이었음
2. 아버지가 집을 내놓으신 상태였는데 아버지 사주 보더니
“이동 수가 있어 이사 가시나?” “근데 못 가”
아버지 아직도 이사 못감 ㅋㅋㅋㅋㅋㅋㅋ
3. 가까운 미래에 해외에 가게 될거라고 했는데
혈육은 해외에 갈 일이 전혀 없어서 그냥 듣고 흘렸는데
실제로 올해 갑작스럽게 여행을 갔다 왔고 곧 해외로 일하러 감
4. 외가 쪽에 목, 호르몬이 안 좋다 조심해라 했는데
우리는 몰랐지만 당시에 이모가 갑상선 수술을 하셨다고 함
지금 생각해보면 다 맞출 수 있는 이야기 같지만 그때는 굉장히 신기했음 ㅋㅋㅋㅋㅋㅋ
사주+신점이었고 자잘한거는 기억이 안나는데 흥미로웠던 거 몇개 적어보자면
1. 들어가자 마자 그분이 가슴을 퍽퍽 치면서
“답답해 답답해 숨이 안쉬어져” 했는데
당시 혈육이 폐질환으로 고생하던 중이었음
2. 아버지가 집을 내놓으신 상태였는데 아버지 사주 보더니
“이동 수가 있어 이사 가시나?” “근데 못 가”
아버지 아직도 이사 못감 ㅋㅋㅋㅋㅋㅋㅋ
3. 가까운 미래에 해외에 가게 될거라고 했는데
혈육은 해외에 갈 일이 전혀 없어서 그냥 듣고 흘렸는데
실제로 올해 갑작스럽게 여행을 갔다 왔고 곧 해외로 일하러 감
4. 외가 쪽에 목, 호르몬이 안 좋다 조심해라 했는데
우리는 몰랐지만 당시에 이모가 갑상선 수술을 하셨다고 함
지금 생각해보면 다 맞출 수 있는 이야기 같지만 그때는 굉장히 신기했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