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따끈따끈하게 보랩보고 와서 후기 쓴다!!
바로 시작할겡
1차(일반관)
평소 영화보는것 처럼 스토리에 집중해서 봤어 퀸세대가 아니기도 하고 아는 노래도 없어서 평소처럼 본듯
>로저 ㅈㄴ 내취향 덕몰이상 사랑해<
ㅗ 폴 이 시벌새끼ㅗ
2차(일반관)
1차 2차 사이시기에 영화에 나온 노래들 다 듣고, 흥얼거릴수 있을 때 즈음 갔어 텀은 3일 정도? 1차때 영화보고 스토리 개연성은 별로구나 느끼고 정말 그 공연의 분위기,노래의 벅참을 느끼러갔어. 그래서 그런지 이야기 진행이 빠르게 나가는 느낌? 영화시간이 짧게 느껴졌음ㅜㅜ
진짜 최고야 슬슬 주인공 뿐만 아니라 퀸의 다른 멤버도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오
>로저 ㅈㄴ 내취향 덕몰이상 사랑해<
ㅗ 폴 이 시벌새끼ㅗ
++디키 발음 크으으으bbbbbb
3차 (스크린X 사운드X관)
사실 2~3차 사이에 꿈에 퀸나오고ㅋㅋㅋㅋ거의 덬되서 보러간거ㅋㅋㅋㅋㅋㅋ2차 3차 간격은 이틀! 서울오는 스케쥴이 갑자기 생겨서 2차 뛰고 바로 예매했엉
스크린엑스 관은 기존화면보다 옆으로 넓게 보이는건데 퀸이 노래하는 장면에서만 화면이 넓어졌오 그래서 약간 어지럽긴했는데 기존관에서 볼 수 없었던 라이브에이드 공연장에 전광판이라던가 프레디가 화면에 잡히면 옆화면에서는 다른 멤버들이 나오던가 해서 진짜 다양하게 볼 수 있었오!!
☆☆특히 새앨범 기자회견할때 프레디가 겪었던 감정에 대해서 느낄수 있어서 완전 만족 플래시가 사방에서 터지고 웅웅 울리는 기자 목소리 듣고있으니까 내가 다 멍하더라
근데 이 관은 맨뒤 가운데서 봐야될것같더라ㅜㅜ 자리 없어서 중간 쯔음에 앉았더니 고개돌리느라 너무 바빴음ㅜㅜ
스크린 엑스랑 같이 사운드 엑스관이였는데 차이점은 별로 못느꼈는데 프레디가 다시 회사에 퀸멤버들이랑 만나서 이야기 나누고 잠깐 나가는 장면에서 들리는 직원들 소리가 더 크게들렸던거?근데 나는 관객들이 떠드는 소리인줄ㅋㅋㅋㅋㅋㅋㅋ
대사도 거의 외워서 아래 자막보다는 배우들 얼굴보면서 감정선 따라갔던것같애
>로저 ㅈㄴ 내취향 덕몰이상 사랑해<
ㅗ 폴 이 시벌새끼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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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된다면 싱어롱도 가고싶은데 우리지역에서는 안해서 너무 아쉬워ㅜㅜ 다른 지역가려면 비행기타야되는 곳이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ㅜ
아직 못 본 덬있으면 스크린엑스관은 꼭 가보라고 하고싶어ㅜㅜ대신 처음볼때 가는것보다 2차 이상 뛸때 가는게 좋을듯싶어!
내 후기는 여기서 끝!!
긴글 읽어줘서 고맙당❤❤
30년만 일찍태어날걸
https://img.theqoo.net/pDX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