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보고 무조건 볼거라고 벼르고 있었어. 어제 개봉이라 예매하려고 했더니 롯데시네마에서만 한다길래 어제는 못가고 오늘 보고왔음.
관객이 몇 없었는데, 중앙자리에 몰려서 옹기종기 봤음. 처음에 다들 별 반응 없다가 초중반부터 하나둘 훌쩍이다 마지막엔 오열수준까지 갔음.
자극적인거 없고, 지루하다는 느낌도 없었음. 번역도 깔끔했는데 알고보니 황석희더라 ㅋㅋㅋ
여자친구도 전체적으로 만족해서, 상영 내리기 전에 같이 또 보러가기로 했어. 블루레이 나오면 사고싶다고 하더라.
조금이라도 관심있다면, 보러가는걸 추천해 ㅠ
관객이 몇 없었는데, 중앙자리에 몰려서 옹기종기 봤음. 처음에 다들 별 반응 없다가 초중반부터 하나둘 훌쩍이다 마지막엔 오열수준까지 갔음.
자극적인거 없고, 지루하다는 느낌도 없었음. 번역도 깔끔했는데 알고보니 황석희더라 ㅋㅋㅋ
여자친구도 전체적으로 만족해서, 상영 내리기 전에 같이 또 보러가기로 했어. 블루레이 나오면 사고싶다고 하더라.
조금이라도 관심있다면, 보러가는걸 추천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