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타덬이지만, 40대 중반 우리엄마가 방탄 팬임ㅋㅋ 콘서트도 가고 앨범도 종류별로 다 사고 솜뭉치도 살정도로 진성덬인 울 엄마... 엄마가 번더스테이지 보러가자해서 따라갔음~~! 난 타덬이지만 데뷔 초부터 방탄 노래 쭉 들어오고 있고 믹스테잎도 거의 다 알정도로 방탄 노래 좋아함ㅎㅎ
영화 보면서 든 생각은 딱 두가지정도? 먼저 하나는 저렇게 가족같은, 같은 목표를 가지고 달려가는 동료들이 있다는 게 정말 부러웠어..ㅠㅠ 진짜 멤버들 사이도 돈독해보이고 음악적으로도 다들 진짜 잘 맞는 거같아서 부럽더라... 방탄 멤버들 말고도 같이 일하는 스텝들?? BTS CREW라고 적힌 옷 입고 계신 분들도 있던데 방탄이라는 그룹을 위해서 함께 힘쓰고 그런 사람이 있다는게... 부럽고 대단하더라...
그리고 또 한가지는 무대에서 보이는 그런 반짝거리는 모습 뒤에는 시련도 많겠구나 하는 생각... 부상 입어서 막 테이핑하고 붕대 감고 스트레칭?하면서 아파하고 그러는거 보니까 짠하더라... 그리고 무대에서 실수했다고 엄청 막 속상해하고 그런 모습보니까 정말 그 멋있는 모습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구나하는 걸 진심으로 느꼈어.. 글고 해외투어 계속 돌면서 피곤할텐데 숙소에서도 계속 곡 작업하는거보고 대단하다고 느낌......보통 열정으로 하는게 아니더라...!
후기는 이정도!! 근데 한 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한 공연에 대한 내용이 쭈욱 이어지는게 아니라 여러 회차 공연을 다 합쳐서 보여주다보니까 내용이 너무 토막토막이어서 아쉬웠어... 뭔가 몰입도가 떨어지는 기분?? 근데 엄마가 말하기론 그게 유튜브에 있다던가 뭐 그렇다던데 나는 잘 모르겠다...
무튼 타덬이 봤는데도 나름 재밌었고 방탄 흥했으면 좋겠음!!
영화 보면서 든 생각은 딱 두가지정도? 먼저 하나는 저렇게 가족같은, 같은 목표를 가지고 달려가는 동료들이 있다는 게 정말 부러웠어..ㅠㅠ 진짜 멤버들 사이도 돈독해보이고 음악적으로도 다들 진짜 잘 맞는 거같아서 부럽더라... 방탄 멤버들 말고도 같이 일하는 스텝들?? BTS CREW라고 적힌 옷 입고 계신 분들도 있던데 방탄이라는 그룹을 위해서 함께 힘쓰고 그런 사람이 있다는게... 부럽고 대단하더라...
그리고 또 한가지는 무대에서 보이는 그런 반짝거리는 모습 뒤에는 시련도 많겠구나 하는 생각... 부상 입어서 막 테이핑하고 붕대 감고 스트레칭?하면서 아파하고 그러는거 보니까 짠하더라... 그리고 무대에서 실수했다고 엄청 막 속상해하고 그런 모습보니까 정말 그 멋있는 모습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구나하는 걸 진심으로 느꼈어.. 글고 해외투어 계속 돌면서 피곤할텐데 숙소에서도 계속 곡 작업하는거보고 대단하다고 느낌......보통 열정으로 하는게 아니더라...!
후기는 이정도!! 근데 한 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한 공연에 대한 내용이 쭈욱 이어지는게 아니라 여러 회차 공연을 다 합쳐서 보여주다보니까 내용이 너무 토막토막이어서 아쉬웠어... 뭔가 몰입도가 떨어지는 기분?? 근데 엄마가 말하기론 그게 유튜브에 있다던가 뭐 그렇다던데 나는 잘 모르겠다...
무튼 타덬이 봤는데도 나름 재밌었고 방탄 흥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