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가 워낙 퀸을 좋아하셨어서 덩달아 퀸 엄청 좋아하게된 덬임.
그래서 보랩 개봉 소식 뜰때부터 엄청 기대했고,
본 영화도 재밌게 잘 봤어. 볼때 계속 따라부르고 싶고 그랬는데
싱어롱 아직 하길래 재빨리 예매해서 2차관람은 싱어롱으로함.
관마다 분위기 다르다곤 들었지만...
지인들은 다 떼창하고 신났대서 나름 기대하고 갔는데
따라 부르는 사람 1도 없었음 진짜 들은게 내 왼편에 앉은
내 부모님뻘 부부분 조용조용 따라부르는거 외에 없었음..
그래서 나도 모르게 눈치보여서 ㄹㅇ 소곤소곤 귓속말하듯이 혼자 웅얼거리는 것 밖에 못했음 그것만해도 충분히 기분 안좋았는데
라이브 에이드 부분에서 나 좀 신나서
소근소근 안하고 크게 부른것도아니고 원래 말하는 정도의 크기? 대로 따라 불렀음 (레디오 가가 여서 남친이랑 박수 치는 부분 따라침 그것도 관 분위기때문에 크게 치거나 그런것도 아님 ㄹㅇ) 그런데 앞자리 여성분이 홱 돌아보더니 째려보더라...
그때부터 기분 팍상해서 그냥 가만히 있다 나옴.
ㅋㅋㅋ
아니 그럴 꺼면 같은 시간에 일반 상영관도 있었는데 그리로 가지 왜 싱어롱 와서 따라부르는 사람 눈치 주는 지 모를...
좋은 마음으로 한번 더 보러가서 기분만 상하고 옴.
속상하고 짜증나고..ㅎ
어제 일인데도 아직도 생각남...ㅠ
싱어롱가서 나처럼 제대로 부르지도 못하고 눈치만보다 나온 덬있니...?
그래서 보랩 개봉 소식 뜰때부터 엄청 기대했고,
본 영화도 재밌게 잘 봤어. 볼때 계속 따라부르고 싶고 그랬는데
싱어롱 아직 하길래 재빨리 예매해서 2차관람은 싱어롱으로함.
관마다 분위기 다르다곤 들었지만...
지인들은 다 떼창하고 신났대서 나름 기대하고 갔는데
따라 부르는 사람 1도 없었음 진짜 들은게 내 왼편에 앉은
내 부모님뻘 부부분 조용조용 따라부르는거 외에 없었음..
그래서 나도 모르게 눈치보여서 ㄹㅇ 소곤소곤 귓속말하듯이 혼자 웅얼거리는 것 밖에 못했음 그것만해도 충분히 기분 안좋았는데
라이브 에이드 부분에서 나 좀 신나서
소근소근 안하고 크게 부른것도아니고 원래 말하는 정도의 크기? 대로 따라 불렀음 (레디오 가가 여서 남친이랑 박수 치는 부분 따라침 그것도 관 분위기때문에 크게 치거나 그런것도 아님 ㄹㅇ) 그런데 앞자리 여성분이 홱 돌아보더니 째려보더라...
그때부터 기분 팍상해서 그냥 가만히 있다 나옴.
ㅋㅋㅋ
아니 그럴 꺼면 같은 시간에 일반 상영관도 있었는데 그리로 가지 왜 싱어롱 와서 따라부르는 사람 눈치 주는 지 모를...
좋은 마음으로 한번 더 보러가서 기분만 상하고 옴.
속상하고 짜증나고..ㅎ
어제 일인데도 아직도 생각남...ㅠ
싱어롱가서 나처럼 제대로 부르지도 못하고 눈치만보다 나온 덬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