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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빠른인데 한살많은 빠른때문에 짜증나는데 호칭정리 부탁하는 중기

무명의 더쿠 | 10-12 | 조회 수 2568

카페에서 알바하는데 이번에 새로 매니저님이 옴
나랑 동갑이라고들음.
우리카페엔 동갑인 22살 4명있음 그중난 빠른이라 21살인데 그냥나이물어봄 22살이라고 말하고 연도물어봄 그제서야 빠른이라고하는편.
매니저가 22살 4명 중 한명이랑 일하면서 말놓음 00아.호칭도 반말로. 근데 알고보니 매니저가 빠른이라 초중고학교다닐때 23살들과 친군데 사회에선 22살이라고 말하고다닌다고함...

매니저는 지금 동네 23살과 친구지만 우리카페 22살과도 친구인 이 상황...ㅠ

 매니저가 빠른인거 이미 말놓고 그알바한테 이야기한거라 그냥 00아.로 반말로 계속 말편하게하라함. 근데 그 알바가 아 원덬이 근데 빠른인데 괜찮냐하니 매니저가 말편하게 하는 건 상관없는데 언니라고는 불러야되지않겠냐고 말함.

그뒤 나랑 만나서 한달간 일 같이하고있는데 난 내 친구들 3명다 동갑이고 반말하고 친구들이 다 매니저보고 00아. 이러는데 나만 언니로 불러야되는게 납득이안가.
난 철저히 22살로 살고싶은데ㅜ
매니저한테 그래서 학교다닌친구들이랑은 23살로 살았으면서 왜 사회선 22살이라고해요?(대학안가고 직장다니다 퇴사하고 매니저로입사)
물으니깐 어린게 좋지않냐고...?

고작 1년차인데 개족보꼬이게 본인이 저렇게 나오니 더 빡쳐서 언니라 더 부르기싫어서 그냥 상호존대하고 매니저님이라함.
근데 같이일하는 얘들은 반말하니깐 자꾸 어색하고 불편해보인다고 나보고 말놓으라고 매니저님도 말놓으라하는뎈 ㅋㅋㅋ

말놓음 언니라고 해야해서 안놓고있어 이거 괜한 자존심임?ㅠㅜ

아니 빠른이든 뭐든 상관없는데 내 친구들이랑은 친구면서 나혼자 언니라고 불러야되는 상황이 너무빡쳐서....ㅠㅜㅜ

내일 일 끝나고 회식인데 그때 또 말놓으라 이야기나옴
아 저 솔직히 언니라 불러야하는거 납득안간다. 그냥 난 매니저님이라고 존댓말할테니 반말하고 동생대하듯 해도된다라고말해도될까?

(또 내가 카페에서 가장오래일했고 매니저님은 사회생활하다 알바처음이라 실수하거나 가르치고 이거했어요? 저거했어요?해야해서 존댓말 한느게 편하긴해 ㅠ)

그리고 다른 얘들한텐 안그러는데 내가 뭐 바빠서 설거지 빠르게하거나 안떨어져서 터느라 뭐 세게 쿵 치면 화났어요? 매번물어 ㅠㅜ
화안났는데 왜 저러는지모르겠음..
본인 실수한거 찔려서 나한테 화났냐고 물어보는건가
저렇게 화났어요? 하면 안났던 화 더 남 ㅠㅜㅠ
내가 너무 자격지심 예민인가 ㅠㅜ흑흑 내가그냥 언니라고부르고 반말하는게 맞는지, 고집피워서 매니저님 존대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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