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 만기 5월 10일
작년 12월에 신매입 당첨돼서 집 내놔달라고 했으나 집이 안나가서 신매입 포기, 신매입이라 위약금 조금 내고 계약금 일부는 돌려받음
그때부터 그냥 집 내놔달라고 했으나 만기 한달 남은 지금까지 집이 안나감
새로 갈 집 알아보고는 있으나 섣불리 계약 했다가 보증금 안빼주면 또 계약금 날릴까봐 계약을 못하고 있고 매물은 하루가 다르게 즐어가는중^^
집주인은 전화는 잘 안받고 우리도 전화보다는 문자가 기록남고 나아서 소통은 거의 문자로 하는데 집 안나가도 만기에 보증금 돌려주는거 맞지? 식의 문자 보내면 네. 네. 이런 단답만 오니까 확신을 못하겠음
111 안전하게 지금 집 나갈때까지 버티다가 그때가서 알아보고 계약한다
222 보증금 문제없이 돌려준다는 희망회로 돌리며 지금 맘에 드는 집 계약 질러버린다
덬들이라면 이럴때 어케할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