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부터 정신과 다니기 시작했어
어릴때 아파서 다른데서 부모랑 떨어져 살았고 20살 되서
엄마랑 같이 살았고 그때 당시
아빠 외도했음 엄마 쓰러지고
아프면서 어른 필요하니 그때부터
집 들어 옴 같이 살면서 너는 이것도 못하냐
맘에 안든다 아직도 기억하는게
나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야 그리고 별별 년 소리 들어봤고
그때부터였나봐 소리 지르고 싶고
속에서 먼가 올라오긴하는데
잘 못느꼈어 친한 애가 우울증이라고 말해줘서 알았어
한번 싸우면 말로 해도 되는겉 끌고 갈려고 대하고
내가 좀 한달에 한번 사고쳐서
그거때문에 부모님이 해결해줬지만 같이 죽자며
내 몸 질질 끌고 창문에 던질려고 하고
저번달에는 말 안 듣고 하니
요양병원 넣을려고 옷 잡고 강제로 가자면서 하면서
잡는데 다리에 팔이 덜덜 떨리면서
밑에서부터 확 올라오는데 너무 놀랬어ㅠㅠ
최근에 일어난 일이야
여동생 사이 좋을땐 좋고 챙겨주고
그런 앤데 싸우면 이름 부르지
야라고 부르고 처신 잘하라고 나 힘들다고 말하면
지도 힘들다고 언제까찌 과거속에사 머물거냐고....
같이 안 살아서 다행이딘 해...
정신과 상담 받아보라고 해서
많이 나아졌긴하지만
심리상담 받아보라고 해서 다니고 있거든
이제 2회라 그런지 딱리 좋은지도 않고 모르겠어.....
죽고싶단 생각 많이 들고
연 끊고 살고싶단 생각 들어서 어디라도
알아봐서 짐 싸서 나갈까 생각들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