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세에 사는데
몇년전에 집에 테이블탑 식세기를 사면서 집주인한테 대리석 상판 타공해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안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무타공으로 진행한다 하고 기사 불렀는데 보니까 이전에 정수기를 썼는지 이미 타공이 되어있어서 그냥 여기로 뽑으면 될거같단거야
싱크대에도 그 세제 넣는 구멍? 처음부터 타공되어있었고?
그래서 별생각없이 그냥 살고있는데 집주인한테 미리 말했어야했나?
뭐 근데 구멍보면 누가봐도 정수기 타공이라(온수냉수 구멍 두개임) 우리가 한거 아닌거 알거같은데 ㅠㅜ 우린 정수기 안쓰거든
이번에 살던 사람들이 타공했거나 집주인이 자기가 살때했거나 했을거 같은데 나도 이미 산지 꽤됐음 2년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