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묘 집사임
원래 4묘였는데 올 여름 냥줍하고 5묘 됨
막내랑 우리집 애들 합사하면서부터 문제가 시작된 거 같음
원래 넷이 잘 지냈는데 갑자기 넷째를 존나 괴롭히기 시작함
주동자는 둘째 냥이임
질투 심하고 똑똑한 무릎냥이임
괴롭히는 게 사냥감 노리듯이 덮쳐서 목덜미 물고 뒷발로 팡팡 패고 그러는 방식임...
전에도 지들끼리 우다다 하고 그래서 그런 줄 알았는데 집에서 찌린내가 나서 알고 보니까 저럴 때마다 넷째가 구석에 숨어서 오줌 지리고 그러느라 냄새가 났던 거임...
보통은 둘째가 주로 괴롭히는데 가끔 첫째랑 셋째도 같이 괴롭혔음
그래서 요즘 한달 정도 반격리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첫째 셋째는 괜찮아졌는데 둘째는 진짜 시발
격리는 잘 때 거실에 넷째 혼자나 친남매인 셋째랑 둘만 두고 안방에서 다른 냥이들이랑 같이 자고 집 비울 때도 2/3 이렇게 나눠서 두고 가고 집에서 일하느라 고양이만 보고 있지 않을 때 나눠놓고 그 정도임
근데 방금 중요한 전화가 와서 통화하는데 막내 울부짖는 소리 나서 가보니 둘째가 또 넷째 목덜미 물고 끌어안고 뒷발로 패는 중
평소엔 내가 금방 달려가는데 통화하느라 늦게 갔더니 바닥에 넷째가 지린 오줌 흥건하고...
내가 떼놓을 때까지 물어서 놓지도 않음
처음에 울부짖다가 나중엔 힘 빠져서 욱 욱 하는 소리만 작게 내는데 진짜 눈물남
둘째 존나 똑똑한 게 내가 지켜보고 있으면 안 그러고 잠깐 눈 떼거나 다른 거에 집중하느라 못 보면 귀신같이 그때 가서 괴롭힘
https://img.theqoo.net/zQUDM
사진은 넷째가 지려놓은 오줌임 저기가 조명이 잘 안 닿는 데라서 안 보이는데 오줌 진짜 많이 쌈...
넷째는 가뜩이나 애기 때부터 약해서 응급실도 가고 혼자 스트레스성 방광염도 걸렸던 앤데...
정신병 걸릴 지경임
전에 아빠가 키우던 고양이 건강 문제 땜에 우리집에 왔을 때도
둘째가 존나 괴롭혀서 몸무게 1/3 이나 빠지고 결국 시댁으로 보냈는데
9개월 동안 데리고 있으면서 온갖 방법 다 써봤는데도 답이 없어서 보냈는데
이젠 4년이나 잘 지내던 애들이 갑자기 저러니까 미칠 지경임
둘째를 딴데 보내는 거 아니면 답도 없어 보이는데 저 미친 고양이 나 아니면 누가 키우나 싶고
같이 있는 시간 동안에 합사 시키면 둘째는 가만히 앉아서 넷째만 보고 있음
진짜 정신병 걸린 거 같고 시발
그걸 매일 보면서 소리 지르는 나도 정신병 걸릴 거 같음
중성화 다들 1살 되기 전에 다 했음
인터넷에 있는 어지간한 방법 다 써봄
이러다 넷째랑 나랑 같이 정신병원 입원할 거 같음
원래 4묘였는데 올 여름 냥줍하고 5묘 됨
막내랑 우리집 애들 합사하면서부터 문제가 시작된 거 같음
원래 넷이 잘 지냈는데 갑자기 넷째를 존나 괴롭히기 시작함
주동자는 둘째 냥이임
질투 심하고 똑똑한 무릎냥이임
괴롭히는 게 사냥감 노리듯이 덮쳐서 목덜미 물고 뒷발로 팡팡 패고 그러는 방식임...
전에도 지들끼리 우다다 하고 그래서 그런 줄 알았는데 집에서 찌린내가 나서 알고 보니까 저럴 때마다 넷째가 구석에 숨어서 오줌 지리고 그러느라 냄새가 났던 거임...
보통은 둘째가 주로 괴롭히는데 가끔 첫째랑 셋째도 같이 괴롭혔음
그래서 요즘 한달 정도 반격리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첫째 셋째는 괜찮아졌는데 둘째는 진짜 시발
격리는 잘 때 거실에 넷째 혼자나 친남매인 셋째랑 둘만 두고 안방에서 다른 냥이들이랑 같이 자고 집 비울 때도 2/3 이렇게 나눠서 두고 가고 집에서 일하느라 고양이만 보고 있지 않을 때 나눠놓고 그 정도임
근데 방금 중요한 전화가 와서 통화하는데 막내 울부짖는 소리 나서 가보니 둘째가 또 넷째 목덜미 물고 끌어안고 뒷발로 패는 중
평소엔 내가 금방 달려가는데 통화하느라 늦게 갔더니 바닥에 넷째가 지린 오줌 흥건하고...
내가 떼놓을 때까지 물어서 놓지도 않음
처음에 울부짖다가 나중엔 힘 빠져서 욱 욱 하는 소리만 작게 내는데 진짜 눈물남
둘째 존나 똑똑한 게 내가 지켜보고 있으면 안 그러고 잠깐 눈 떼거나 다른 거에 집중하느라 못 보면 귀신같이 그때 가서 괴롭힘
https://img.theqoo.net/zQUDM
사진은 넷째가 지려놓은 오줌임 저기가 조명이 잘 안 닿는 데라서 안 보이는데 오줌 진짜 많이 쌈...
넷째는 가뜩이나 애기 때부터 약해서 응급실도 가고 혼자 스트레스성 방광염도 걸렸던 앤데...
정신병 걸릴 지경임
전에 아빠가 키우던 고양이 건강 문제 땜에 우리집에 왔을 때도
둘째가 존나 괴롭혀서 몸무게 1/3 이나 빠지고 결국 시댁으로 보냈는데
9개월 동안 데리고 있으면서 온갖 방법 다 써봤는데도 답이 없어서 보냈는데
이젠 4년이나 잘 지내던 애들이 갑자기 저러니까 미칠 지경임
둘째를 딴데 보내는 거 아니면 답도 없어 보이는데 저 미친 고양이 나 아니면 누가 키우나 싶고
같이 있는 시간 동안에 합사 시키면 둘째는 가만히 앉아서 넷째만 보고 있음
진짜 정신병 걸린 거 같고 시발
그걸 매일 보면서 소리 지르는 나도 정신병 걸릴 거 같음
중성화 다들 1살 되기 전에 다 했음
인터넷에 있는 어지간한 방법 다 써봄
이러다 넷째랑 나랑 같이 정신병원 입원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