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여자속옷 가격에 감이 없어서 이제라도 알고싶은 후기
17,747 27
2018.08.02 15:01
17,747 27

나이도 꽤 있는데... 속옷에 워낙 관심이 없었어서 그냥 가끔 엄마랑 같이 사러나가서 사는게 다였는데 그것도 엄마돈으로 사다보니 가격에 대해 감이 없어..ㅋㅋ

이제 좀 전보다 관심이 생겼는데 그 감이 없으니까 몇개에 얼마! 이런걸 봐도 이게 싼건지 보통인지 비싼건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

내가 그동안 입어본건 byc, 이마트 자연주의, 비비안, 비너스 이정도인거같음!

2~30대 여성이 입는 브래지어, 팬티(면팬티)는 어느정도가 적당한 가격대야? 물론 천차만별이겠지만.. 그래도 지극히 평균적으로..!

그니까 예를들어.. 비비안, 비너스는 그래도 약간 비싼 브랜드인거 같은데.. '이정도면 적당한데 비너스는 얼마라서 비싸다~' 이런게 있을거아냐!

그냥 덬들이 생각하는 기준을 이야기해주라!!!!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378 00:06 14,7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3,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2,2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7,91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397 그외 인구 3만 지방지역의 아파트 매매를 고민하는 중기 19 09:44 362
181396 음식 송파쪽 수제 파베 초콜릿 카페 애타게 찾는 후기 6 08:37 324
181395 그외 퇴사하고 나서 어떤 길을 가야할까 고민중인데 나, 혹은 직업성향을 알 수 있는 심도있는 테스트같은 거 있을지 추천받고픈 중기 1 04:32 268
181394 음악/공연 오늘 축구 보고왔는데 너무재미있었던 후기 1 03.22 392
181393 그외 이직 후 3주차 상사의 비상식적 언행으로 스트레스 13 03.22 1,587
181392 영화/드라마 일드 <아내,초등학생이 되다> 본 후기(스포 있을거야) 6 03.22 728
181391 그외 가슴에 비수 꽂히는 후기 11 03.22 2,111
181390 그외 쿠팡캠프 세척 알바 후기 5 03.22 1,307
181389 그외 서울덬들에게 한강공원 추천을 받고싶은 중기 15 03.22 957
181388 그외 3n살 덬 교정치과 다 제각각이라 고민중인 중기ㅠㅠ 15 03.22 842
181387 그외 엄마에게 실망하고 가족전체에 실망한 초기 40 03.22 4,342
181386 그외 기분 나빴었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궁금한 후기 14 03.22 1,827
181385 그외 보냉백 포함된 백팩 고민중인 중기 feat. 아기 가방 4 03.22 764
181384 그외 화장실에서 기절할 뻔 한 후기 (더러움 주의) 7 03.22 1,502
181383 음식 배홍동막국수, 진밀면이 만족스러운 비빔면 좋아 인간의 후기 5 03.22 1,006
181382 그외 아이들 싸움에 개입 해놓고 후회했다가 이제야 마음 놓인 후기 4 03.22 1,586
181381 그외 취준 조언을 바라는 초기(긴글주의) 14 03.22 1,089
181380 그외 오늘 저녁메뉴 자랑하고 싶은 후기(집밥) 9 03.21 2,233
181379 그외 암수술한 엄마 보고온 후기 6 03.21 1,741
181378 음식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추천을 바라는 후기 45 03.21 2,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