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자기는 절대 맘충이되지않을거라던 친구가 맘충이 되어가는걸 본 후기
6,707 45
2018.07.17 10:34
6,707 45
원래 성격자체가 본인이 손해봣으면 손해봤지 남들한테 절대 손해입히는쪽은 아니라서 끝까지 그런거랑은 거리가 먼 사람일줄 알았어.
본인이 자기는 절대 저런엄마가 되지않을거라고 맨날 말하고 다녔고.
근데 애 둘을 낳더니 점점 변해가더라
내로남불이라고하나?
새치기도 본인이 당하면 어떻게 애엄마한테 새치기를 할수있냐고 날뛰고,
본인이하면 애엄마한테 그깟 양보하나 해주는게 고깝냐고 어이없어하고...
말끝마다 애엄마, 애, 아이, 우리아이를 입에 달고다녀
거의 20년가까이를 봤지만 얘가 이렇게 뻔뻔할수있는 사람인지를 처음알았어
집도 잘사는데 왜이렇게 애한테주는 서비스에 집착할까?
난 보통 맘충이란건 원래 본인성격이 나타나는건줄 알았는데 이 친구를 보면서 전부 그건건 아니구나를 느낌.
환경이 얘를 이렇게만든걸까?
그렇다고 모든애엄마들이 맘충은 아니잖아?
절친이었는데 한발짝 멀어진기분......
뭔가 씁쓸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11 03.13 13,5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2,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3,0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67 그외 제미나이 한테 나이를 공개하면 안될것 같은 후기 3 00:57 224
181466 그외 존재 자체가 정병오는 중기 00:55 70
181465 그외 내향인 친구랑 여행와서 기 빨리는 후기 2 03.13 531
181464 그외 5-6살과 할만한 보드게임 추천받고싶은 중기 5 03.13 187
181463 그외 화장실몰카 당한 후기 (밖에서 화장실갈일있으면 무조건 같이가) 13 03.13 1,855
181462 그외 죽을것같이 힘들어서 눈물이 계속 나는 후기 5 03.13 930
181461 그외 면접때 과한 개인정보 갖다 바친 후기 14 03.13 1,417
181460 그외 무릎 다쳤던 덬들의 재활운동이 궁금한 후기! 1 03.13 97
181459 음식 맘스터치 후덕죽 싸이순살치킨 후기 3 03.13 828
181458 그외 결혼 두달 남았는데 아직도 신혼집 못구한 후기 25 03.13 2,218
181457 그외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안하는 직원의 심리는 뭘까 ㅠㅠ 30 03.13 1,783
181456 그외 부동산글 보고 써보는 이사하던날 전세금 못받을뻔한 후기.. 7 03.13 977
181455 그외 친구 없는 후기 20 03.13 1,939
181454 그외 축의금 고민 33 03.13 1,023
181453 그외 너무 우울하고 불안한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초기 4 03.13 393
181452 그외 애기엄마 선물로 손목보호대 어떤지 궁금한 초기 9 03.13 452
181451 그외 5인미만 소기업 다니는데 사장때문에 공황장애 올거같아 4 03.13 912
181450 그외 진통제 먹고 응급실 다녀온 후기 10 03.13 1,149
181449 그외 예민보스라서 영화관에 못가는 후기 15 03.13 1,086
181448 그외 원룸은 꼭대기층 아니면 살기 힘든 거 같은 초기 6 03.13 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