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냉풍기 2년째 쓰고있는 후기
12,203 3
2018.07.16 22:42
12,203 3

냉풍기 글 올라오면 다들 습한것과 얼음갈고 물갈고 이런게 귀찮다는

아주 부정적인 의견들로 가득하더라구


맞아! 습하고 존나 귀찮으뮤ㅠㅠㅠㅠㅠㅠ

난 냉풍기를 종일 쓰려는 목적이 아닌,

적어도 잘때 깨지만 말자 이 생각으로 구매함

깨어있을땐 거실에 있는 에어컨바람 들어오게 방문 열어두고 ㅋㅋ 잘때만.


장점:


1.잘때 중간에 추워서 깨는경우는 있어도 더워서 깨는 경우는 없음

2.시원함 쾌적할 정도임! 습하지만 쾌적해! 시원하니까 ㅋㅋ


...


응 이게끝 ㅋㅋ

시원하면 된거 아니니...ㅎ



단점:


1.습함!! 에어컨디셔너 방식?이라 냉풍기 안에 있는 필터에 물을 적셔서 그 바람이

선풍기보단 좀 쎈바람으로 나오거든 그래서 시원한거임 고로 습할수밖에...ㅇㅅㅇ

근데 체감상 막 물속에 있는것처럼 어~마어마하게 습한정도는 아니야

자고일어나면 아 존나 찐떡이고 더워 뒤지겠네(물이 다 미지근한 이유도 있)


2.귀찮음


나같은 경우는 얼음팩에 만족못하고 미니물병 있지? 500ml의 반만한거!

그거 꽝꽝얼려서 넣고 물 부어놓고 집에 얼음정수기 있어서 얼음 콸콸콸 쏟아부음 ㅋㅋ

당연 시원할수밖에 없어


3.이건 추가한건데 선풍기처럼 가까운데에 두고 써야해 공간을 시원하게하는게 아니라

진짜 바람나오는곳만 시원한거랔ㅋㅋ



딱 이정도야


결론은 잘때 더워서 깨고싶지는 않은데

선풍기를 틀어도 깬다! 근데 난 습한것도 참을 수 있다!

시원하면 장땡이다! 근데 전기세 많이나오는것도 싫고(요즘은 에어컨도 적게나오더라)

에어컨 비싸고 실외기 설치하기 귀찮!!->냉풍기 사라


습한거 시러! 뽀송한거 좋아! 더운것쯤은 참을 수 있!!->제습기 사라


뽀송하고 더운거 시러!!->에어컨 사라



이미 구매했거나 사용중이거나 배송중인 덬들에게 한가지 팁을 알려주자면

처음부터 존나 시원한바람 나왔으면 좋겠당

->냉동실에 미리 얼음을 얼려두던가 해서 각얼음도 콸콸콸콸 부어둬 ㅋㅋ

그리고 바로 잠들어 얼른 얼음 녹기전엨ㅋㅋㅋㅋ


아 그리고 어떤 덬은 앞은 시원한데 뒤는 뜨겁다는 덬 본것 같은데

그건 아마 다른 이동식 에어컨이 아닐까...?실외기 함께 있는 그런거 이짜나ㅋㅋ

냉풍기는 막 뒤가 뜨겁고 그런건 없어 난 그런적이 없음


이상 후기 끝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7 03.16 50,6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0,4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9,2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06 그외 둘 이상 키우는 덬들은 아이케어 어케하는지 궁금한 후기 02:35 14
181405 그외 오랫동안 아팠는데 치료순서가 고민되는 중기 1 03.17 183
181404 그외 일본어 회화모임 참여 후기 및 전화일본어가 궁금한 초기 6 03.17 198
181403 그외 암뇌심 보험 봐주라 ㅜ 2 03.17 128
181402 그외 호적메이트 가증스러운 후기 3 03.17 635
181401 그외 우울증약을 끊자마자 우울증 다시 시작하는것 같은 후기 2 03.17 224
181400 그외 가진게 없는데 집 매매 고민중인 초기 15 03.17 790
181399 그외 나이드는게 슬프지 않은 방법이 있는지 궁금한 중기 19 03.17 851
181398 그외 주말에 보고온 친구 애기가 또 보고 싶어지는 중기 3 03.17 677
181397 그외 아이폰 14프로에서 17e로 교체 고민중인 초기 3 03.17 192
181396 그외 어금니 인레이 빠져서 치과다녀온 후기 6 03.17 475
181395 그외 귀차니즘이 심하면 긍정적으로 작용하기도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중기 2 03.17 320
181394 그외 친한친구에게 엄마 아픈거 말해야하나 고민되는 초기 10 03.17 1,371
181393 그외 이어폰 없이 하루 지내본 후기 2 03.17 306
181392 그외 원래 아픈건 한꺼번에 몰려오는지 궁금한 중기 4 03.17 326
181391 그외 아주 오랫동안 우울증을 앓고 있는 후기 9 03.17 905
181390 그외 로청 사용후기가 궁금한 초기 34 03.17 1,056
181389 그외 전셋집 관리비 건물관리 안되는데 돈만 따박따박 받고있는 관리인 초기 6 03.17 1,260
181388 그외 말끝마다 한숨쉬고 힘들다는 말 남발하는 언니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후기 16 03.17 1,608
181387 그외 운동에 돈 몰빵하는 삶을 사는 중기 17 03.17 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