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작년에 2개월정도 스시집 알바를 해봤어 근데 그 가게가 외진곳에 있어서 장사가 잘 안되는편이었어 심할땐 세시간동안 핸드폰만 하다 집 간적도 있고ㅠㅠ 근데 또 갑자기 손님 많이 몰리는 날이나 예약있을땐 나 혼자 서빙하느라 죽을맛이었고ㅠㅠㅠ
그동안 알바안하다가 돈도 떨어지고 마침 딱 집이랑도 그렇게 멀지않은 거리라서 얼마전에 다른 스시가게 알바를 시작하게되었는데 여기는 맛집이라고 소문났는지 장사가 진짜 잘돼 어떤날은 9테이블이 꽉꽉 차고도 자리없어서 오는 손님 보낼정도
거기다가 초밥이 한번에 나가는게 아니라 4~5번에 나눠서 나가서 복잡하고 할일도 많아 그대신 서빙은 나까지 두명이야
여기까지만 보면 왜 좋은지 모르겠지만
우선 적응하니까 무척 할만해ㅋㅋㅋ작년에 혼자하다가 이번엔 둘이라서 그런가 모르는거있으면 다른 한명이 알려주고 나바쁘면 서로 일 대신해주고 근데 시급은 8200원이야! 이득ㅎㅎ
또 스시집이라 진상이나 컴플레인 거는 분들도 거의 못보고, 계산도 까다로울것없이 그냥 한분이 카드내면 리더기에 꽂고 기다리면 되고....현금이나 나눠서 계산할것없어서 간단해서 좋아
그리고 좋은점은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좋다는거.... 사장님이 나 바람직한 알바생이라고 엄청 좋아해주셔 남자친구랑 알바안하는날에 먹으러갔더니 남자친구한테 내 칭찬 엄청해주심ㅋㅋㅋㅋㅋ그리고 서비스로 초밥 6피스나 더 주시고 우동도 한그릇 더 만들어주시고ㅋㅋㅋㅋㅋ
☆제일 좋은건 거의 매일 초밥 얻어먹는거!!!!☆
나 초밥 진짜 좋아하는데 배고프겠다면서 사장님이나 직원분들이 초밥 만들어주시는데 대박 맛있어.... 그것도 그냥 초밥이 아니라 참치뱃살 소고기 이런 부위로 만들어주셔 헤헤 진짜 너무너무 행복해.....
솔직히 서빙 힘들때도 있지만 다른게 너무너무 좋아서 난 진짜 만족하면서 알바하고 있어!!
그동안 알바안하다가 돈도 떨어지고 마침 딱 집이랑도 그렇게 멀지않은 거리라서 얼마전에 다른 스시가게 알바를 시작하게되었는데 여기는 맛집이라고 소문났는지 장사가 진짜 잘돼 어떤날은 9테이블이 꽉꽉 차고도 자리없어서 오는 손님 보낼정도
거기다가 초밥이 한번에 나가는게 아니라 4~5번에 나눠서 나가서 복잡하고 할일도 많아 그대신 서빙은 나까지 두명이야
여기까지만 보면 왜 좋은지 모르겠지만
우선 적응하니까 무척 할만해ㅋㅋㅋ작년에 혼자하다가 이번엔 둘이라서 그런가 모르는거있으면 다른 한명이 알려주고 나바쁘면 서로 일 대신해주고 근데 시급은 8200원이야! 이득ㅎㅎ
또 스시집이라 진상이나 컴플레인 거는 분들도 거의 못보고, 계산도 까다로울것없이 그냥 한분이 카드내면 리더기에 꽂고 기다리면 되고....현금이나 나눠서 계산할것없어서 간단해서 좋아
그리고 좋은점은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좋다는거.... 사장님이 나 바람직한 알바생이라고 엄청 좋아해주셔 남자친구랑 알바안하는날에 먹으러갔더니 남자친구한테 내 칭찬 엄청해주심ㅋㅋㅋㅋㅋ그리고 서비스로 초밥 6피스나 더 주시고 우동도 한그릇 더 만들어주시고ㅋㅋㅋㅋㅋ
☆제일 좋은건 거의 매일 초밥 얻어먹는거!!!!☆
나 초밥 진짜 좋아하는데 배고프겠다면서 사장님이나 직원분들이 초밥 만들어주시는데 대박 맛있어.... 그것도 그냥 초밥이 아니라 참치뱃살 소고기 이런 부위로 만들어주셔 헤헤 진짜 너무너무 행복해.....
솔직히 서빙 힘들때도 있지만 다른게 너무너무 좋아서 난 진짜 만족하면서 알바하고 있어!!